복지&지역사회

하림, 더미식 밥X자연실록 닭가슴살 체험단 ‘미식가의 백일실록’ 1기 모집

- 50명 선발, 3개월간 매달 더미식밥 1박스, 자연실록 큐브스테이크 10봉씩 무료 제공
- 쌀과 물로만 뜸들여 지은 더미식 밥·닭가슴살 큐브스테이크 시식 체험 후기 활동
- 체험단 우수활동자에게는 1년간 더미식 밥 12박스 추가 증정, 공장투어 등 초청

하림이 첨가물 없이 100% 쌀과 물로만 뜸들여 지어 밥 본연의 풍미를 살린 The미식(더미식) 즉석밥과 동물복지를 준수한 좋은 환경에서 키워 안심할 수 있는 자연실록 닭가슴살 큐브스테이크를 동시 체험하고 후기를 알리는 ‘미식가의 백일실록’ 체험단 1기를 13일까지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식단 관리가 필요하거나 몸 만들기, 운동을 즐기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체험단에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더미식 또는 하림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 한 후, 프로필에 있는 링크로 들어가 지원서를 작성하고 해당 게시물에 댓글을 남기면 된다. 더미식과 하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각 25명씩 모두 50명을 선발할 예정으로 최종 선정자 발표는 7월 14일이다.

 


‘미식가의 백일실록’ 1기 체험단에게는 건강과 다이어트에 좋은 더미식 현미밥, 귀리쌀밥 등 즉석밥 1박스와 자연실록 큐브스테이크 10봉을 3개월간 매달 무료 제공한다.

우수활동자에게는 추가로 1년간 더미식 밥 12박스를 추가로 증정하고 전북 익산의 더미식 퍼스트키친 공장 VIP투어와 오프라인 이벤트 VIP 패스, 영양 관련 온라인 강의 참여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할 예정이다.

하림 관계자는 “건강과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몸을 만들고 운동을 즐기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몸에 좋은 탄수화물과 양질의 단백질 식단과 섭취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체험단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면서 “더미식 밥과 자연실록 큐브스테이크의 콜라보 식단을 통해 몸의 건강한 변화를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하은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농진원·롯데벤처스, 첨단 식품기업 기술 실증 프로그램 6기 모집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은 3월 31일까지 약 한 달간 롯데벤처스와 함께하는 ‘미래식단 6기’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미래식단’은 농식품 분야 유망기업을 발굴해 롯데그룹 계열사와의 협업을 통해 기술 실증(PoC)과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하는 개방형 혁신 프로그램이다. 기술 실증은 기술이나 제품이 실제 환경에서 구현할 수 있고 사업성이 있는지를 사전에 검증하는 절차를 의미한다. 최근 식품산업은 신기술 도입과 유통 환경 변화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술력은 보유하고 있으나 실증과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벤처기업을 지원할 체계 마련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농진원은 대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현장 중심의 기술 실증 기회를 제공하고자 ‘미래식단’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본 프로그램에는 롯데중앙연구소와 롯데웰푸드 등 롯데그룹 식품 계열사를 비롯해 롯데백화점, 롯데홈쇼핑 등 유통 계열사가 참여한다. 이에 따라 연구개발부터 제조, 유통, 판매에 이르는 식품산업 전 과정에서 기술 실증이 이뤄질 예정이다. 선발기업에는 기술 실증에 기업당 최대 700만 원이 지원되며, 사업 상담회, 투자 연계 지원, 전문가 1대1 상담 등 맞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진원·롯데벤처스, 첨단 식품기업 기술 실증 프로그램 6기 모집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은 3월 31일까지 약 한 달간 롯데벤처스와 함께하는 ‘미래식단 6기’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미래식단’은 농식품 분야 유망기업을 발굴해 롯데그룹 계열사와의 협업을 통해 기술 실증(PoC)과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하는 개방형 혁신 프로그램이다. 기술 실증은 기술이나 제품이 실제 환경에서 구현할 수 있고 사업성이 있는지를 사전에 검증하는 절차를 의미한다. 최근 식품산업은 신기술 도입과 유통 환경 변화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술력은 보유하고 있으나 실증과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벤처기업을 지원할 체계 마련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농진원은 대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현장 중심의 기술 실증 기회를 제공하고자 ‘미래식단’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본 프로그램에는 롯데중앙연구소와 롯데웰푸드 등 롯데그룹 식품 계열사를 비롯해 롯데백화점, 롯데홈쇼핑 등 유통 계열사가 참여한다. 이에 따라 연구개발부터 제조, 유통, 판매에 이르는 식품산업 전 과정에서 기술 실증이 이뤄질 예정이다. 선발기업에는 기술 실증에 기업당 최대 700만 원이 지원되며, 사업 상담회, 투자 연계 지원, 전문가 1대1 상담 등 맞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