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우희종 신임 한국마사회장 “말산업 저변 확대에 매진해 나갈 것”
- 한국마사회, 창립 77주년 맞아...‘경마축제’ 등 글로벌 선진화에 더욱 총력
- AI 활용 불법 경마근절...9월 개장 ‘영천경마장’ 지역경제 활성화 마중물 역할
국회 농해수위(위원장 어기구)는 3월 11일 농식품부와 농촌진흥청, 산림청, 농협, 한국마사회 등 소관기관 법률 개정안들을 통과시킨데 이어, 각 기관별 현안 사항과 업무보고를 받았다. 특히, 2월 5일 새로 취임한 우희종 한국마사회장은 국민과 함께하는 ‘말산업’ 저변확대를 위해 힐링승마, 실버승마, 학교 교육과정 편성 등에 총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보고 했다. 우 회장은 또, AI를 활용한 불법 경마근절과 함께 오는 9월 개장을 앞둔 영천경마장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마중물이 되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보고했다. 한편, 서울대학교 수의학과 명예교수를 지내고 지난 2월 5일 취임한 우희종 신임 한국마사회장의 임기는 3년이다. <국회= 나남길 k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