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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마트, 먹거리 물가 수급안정!...'농식품 가격안정 365!' 행사

-농협 하나로마트의 물가 안정 행사는 계속됩니다!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은 6월 6일부터 19일까지 농식품 가격 안정을 위해 농·축·수산물을 최대 반값으로 할인 판매한다.


먼저 인기 농산물을 선착순 파격가로 할인하는 '하나로 오픈런' 행사가 6월 6일과 13일 단 하루씩 물량 한정으로 놓치면 후회할 가격에 판매한다. 또한 제철 농·축·수산물을 최대 반값으로 판매하는 릴레이 할인 행사는 6일부터 3일씩 4회에 걸쳐 진행된다.


또 여름철 인기 농산물 골라 담기 행사도 마련된다. '도전! 한가득 무한 담기', '한 봉지 무조건 만원' 등 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이와 함께 행락 철을 맞아 즉석밥·캔 참치·티슈 등 인기 가공생필품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하나로마트 매장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회원에게는 사은품을 증정한다. 특히 뮤지컬 난타 관람권·키자니아, 할인쿠폰·롯데시네마 영화 예매 할인권·매점 콤보 할인권 등도 증정한다. 


한편 정부 지원 농축산물 할인 행사가 6일부터 12일까지 7일간 진행 예정이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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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돼지고기 '가공·판매업자' 부당행위로 검찰 고발
공정거래위원회는 3월 11일 심의를 열어 이마트에 돼지고기를 납품하는 과정에서 사전에 입찰가격 또는 견적가격을 합의한 CJ, 선진, 팜스토리, 해드림엘피씨 등 9개 사업자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총 31억 6,000만 원을 부과하고 그중 6개 법인은 검찰에 고발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이마트는 돼지고기를 소비자에게 판매할 때 크게 일반육과 브랜드육으로 구분하고 있다. 일반육은 육가공업체가 어디인지 구분 없이 이마트가 국내산 돈육으로 판매하는 것을 말하고, 브랜드육은 원료돈을 무항생제 환경에서 사육하는 등 사료나 원료돈을 특색 있게 관리하여 생산한 것이다. 브랜드육은 육가공업체의 브랜드 라벨을 붙여 판매되고, 보통 일반육보다 높은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 일반육의 경우 이마트가 육가공업체로부터 입찰 절차를 거쳐 구매하게 되는데, 입찰에 참여한 8개 업체는 2021년 11월 3일부터 2022년 2월 3일까지 진행된 총 14차례의 입찰 중 8건의 입찰에서 사전에 삼겹살, 목심 등 부위별 입찰가격 또는 그 하한선을 합의하고 그에 따라 투찰하는 방법으로 실행하였다. 한편, 브랜드육의 경우 이마트가 각 육가공업체로부터 견적서를 제출받은 후 업체별 협의를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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