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農山村 네트워크

더보기
‘제주 월동채소 수급전망’ 분석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정대천)은 제주 주요 월동채소의 수급 동향 및 전망, 판매시장 동향, 정책방향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2020 제주 월동채소 수급 안정을 위한 전망’ 책자를 발간 배부한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원은 2017년부터 매년 한국농촌경제연구원과 공동으로 ‘제주 월동채소 수급 안정을 위한 전망대회’를 개최해 주요 월동채소의 수급 및 판매시장 동향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농업인들의 합리적인 영농의사 결정 지원과 함께 현안 사항에 대한 이해관계자들 간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왔다. 그러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책자를 발간하여 농업인, 농협 등 유관기관에 배부하는 것으로 대신하고 보다 많은 분들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농업기술원 홈페이지에도 게시하였다. ‘2020 제주 월동채소 수급 안정을 위한 전망’ 책자에는 양념채소 수급 동향과 전망, 엽근채소 수급 동향과 전망, 주요 월동채소 판매시장 동향, 제주지역 채소의 수급 안정화 방향과 정책을 수록하였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김원태 팀장은 ’19/20년산 남도종 마늘의 수요 감소, 품위 저하 등으로 가격이 하락하면서 양파, 양배추, 브로콜리 등으로 작목을 전환하려는 농가가 늘면서

식품뉴스

더보기
3대 식사문화 개선 수칙 준수 ‘안심식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농식품부)는 지난 5일부터 전국 지자체에서 지정한 안심식당 정보를 공공데이터로 만들어 공개하는 한편, ㈜SK텔레콤(대표이사 박정호)과 협업하여 지도표시 서비스를 개시한다. 현재 공개된 데이터는 현재까지 지정된 안심식당 2천 3백여 곳의 정보가 포함되어 있으며, 주간 단위로 신규로 지정된 음식점이 추가될 예정이다. 안심식당은 첫째,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제공 둘째, 위생적인 수저관리 셋째,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3대 식사문화 개선 수칙을 기본적으로 준수하는 곳으로 소재지 지자체를 통해 지정받을 수 있다. 지정된 안심식당에 대해서는 정부와 지자체가 함께 업체의 영업 활성화 및 부담 경감 차원에서 소비자 홍보와 덜어먹는 도구 등을 지원하고 있다. 안심식당 정보는 지자체를 통해 매주 농식품부가 종합·수집하여 데이터로 변환한 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OpenAPI로 개방한다. 개방된 데이터를 활용해 코드포코리아 등 민간에서 ‘내가 있는 주변 지역의 안심식당 정보 제공’과 같이 국민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안내 서비스를 만들 예정이며, 국민들은 안심식당을 손쉽게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이러한 정

농업전망대

더보기

배너

기획특집

더보기
한국형 '구제역 백신' 종자바이러스 개발 어디까지 왔나?
[기/획/특/집] 한국형 '구제역 백신' 종자바이러스 개발 어디까지 왔나?①...농림축산검역본부 구제역백신연구센터 김수미 박사 코로나19 여파로 질병예방과 백신에 대한 연구개발이 그 어느때 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최근 중장기 국정과제로 발표된 한국판 뉴딜정책 또한 이러한 바이오산업 육성도 내포돼 있다고 본다. 농업계 역시 구제역과 AI, 아프리카돼지열병, 과수화상병 등 각종 질병으로부터 큰 위협을 받고 있다. 특히, 수년전 가축질병인 구제역 창궐로 국내 축산업 자체를 뿌리채 흔들어 놓는 일까지 벌어져, 국산 구제역 백신을 공급하는 일이 너무도 중요해 졌다. 이에 본지는 농림축산검역본부 구제역백신연구센터와 공동으로 '구제역 백신' 국내 진척 상황과 실태를 알리기 위해 백신 종자바이러스 개발 현황, 백신 공정 확립, 이상육 감소를 위한 백신 그리고 신개념 백신 등을 기획특집으로 연재하고자 한다.<편집자주> 연간 약 1천억원에 달하는 우리나라 구제역 백신시장에 국산 구제역 백신을 공급하기 위한 노력이 지속되고 있다. 한국형 구제역 백신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신규 구제역 백신 종자바이러스(Master Seed Virus)를 개발해야 한다. 구제역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사이언스&신기술

더보기

배너

농촌진흥

더보기
친환경자조금, ‘친환경유기농무역박람회’ 부스 참가
친환경농산물의무자조금 관리위원회(위원장 주형로)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 Hall C에서 (사)한국유기농협회가 주최하는 ‘제19회 친환경유기농무역박람회 2020’의 주관사로 참가한다. 친환경유기농무역박람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친환경농업 관련 박람회다. 특히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여파로 건강에 대한 지구촌 사람들의 인식이 커진 가운데 진행되어 더욱 주목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람회 현장에선 친환경 유기농 농산물․가공식품 및 건강식품, 화장품, 생활용품, 유기농자재 등 관련 제품들을 한자리에서 경험해볼 수 있다. 특히 친환경농산물 품질 향상 및 생산 농가의 상품 다양화를 통한 경쟁력 제고를 위한 ‘2020년 대한민국 유기농 스타상품 경진대회’도 진행된다. 이 외 ‘포스트 코로나 시대, 친환경농식품 신유통 전략’ 및 2020년 국립농업과학원 기술설명회 등 유기농식품 분야의 다양한 주제를 활용한 컨퍼런스도 열릴 예정이다. 친환경농산물자조금은 박람회 참관객을 대상으로 친환경농업 관련 정보 등을 전달함과 동시에 ‘친환경농산물 스피드 퍼즐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자에겐 소정의 상품을 증정한다. 참여방법은 간단하다. 퍼즐 형식으로 준비된 친환경농산물 공식 유기



농촌경제

더보기
농업·임업·어업용·연안여객선박용 석유류 부가가치세, 면세 일몰기간 연장 발의
농업·임업·어업용 석유류 및 연안여객선박용 석유류에 대하여 부가가치세 등 면세 특례가 연장될 것으로 보인다. 미래통합당 정점식 의원(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경남 통영‧고성)은 8월 5일 농어민들을 위한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현행 조세특례제한법 제106조의2에 따르면 농업·임업·어업용 석유류 및 연안여객선박용 석유류에 대해서는 부가가치세, 개별소비세, 교통·에너지·환경세, 교육세, 자동차 주행에 대한 자동차세를 면제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농업·임업·어업용 석유류는 2021년 12월 31일까지, 연안여객선박용 석유류의 경우는 2020년 12월 31일까지 공급하는 것에만 면세하게 되어있어 면세연장이 되지 않을 경우 농어가에 상당한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정점식 의원은 농업·임업·어업용 석유류 및 연안여객선박용 석유류에 대한 부가가치세 등의 면세 일몰기간을 2023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하는 내용을 담은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하였다. 정점식 의원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농어촌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면세 일몰기간 연장은 농어업 부문의 생산비용 절감 및 연안여객선의 운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