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HACCP인증' 위생음식점 확산 기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울릉군 첫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조기원, 이하 HACCP인증원)은 최근 울릉 KOSMOS가 운영하는 ‘카페 올라’가 울릉군 처음으로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을 위해 지난 5월부터 울릉군청과 협력하여 지역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제도 안내 및 희망조사를 실시하는 등 관광객이 다수인 지역 특성을 감안하여 제도 도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향후에도 주요 관광지 및 도서·산간지역 등의 음식점에 대한 위생수준 향상을 위해 지정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HACCP인증원은 음식점 위생등급제 활성화를 위해 본원에서 수행하던 지정평가업무를 6개 지원으로 확대해 사업체계를 효율적으로 개선하였으며, 이번 울릉군 사례와 같이 6개 지원의 역량 및 지역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지역별 맞춤형 지정 평가 체계를 구축하고 음식점 위생등급제 확대를 통해 소비자와 영업자가 모두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조기원 원장은 “더 많은 음식점이 지정을 준비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 국민이 안심하고 외식할 수 있는 등급제 지정 음식점을 생활주변에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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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과, ‘춘향愛인’ 프리미엄 상품화 ‘앞장’
“남원시를 대표하는 공동브랜드 ‘춘향愛인’ 프리미엄 라인 구축을 지원하고, 이를 통하여 복숭아와 포도 등 남원 농산물의 이미제 제고와 유통 활성화를 위하여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 지난 3월 5일 가락시장 한국청과 회의실에서는 ‘남원시 프리미엄 농산물 유통 활성화 간담회’가 개최됐다. 한국청과 박상헌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 및 품목별 경매사와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최선영 원예농산유통과장, 송민정 농산물유통팀장, 김주연 주무관, 노현희 주무관,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이창준 대표, 한창희 팀장, 이태현 계장 등이 참석했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최선영 원예농산유통과장은 “남원시의 공동브랜드 ‘춘향愛인’의 프리미엄 라인을 출시하여 남원의 고품질 농산물에 대한 이미지 제고와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이창준 대표는 “시 차원에서 남원 농산물의 차별화 전략을 모색하고 있으며, ‘고품질’과 ‘프리미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 “이를 위하여 선별라인 신규 도입과 출하농가의 철저한 품질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니, 남원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하여 한국청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국청과 고길석 상무는 “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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