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사료협회,전문가와 함께 내년 사료산업 분석

한국사료협회, 2022년 국내외 사료산업 여건변화에 따른 대응방안 모색 웨비나 성료

 

(사)한국사료협회(회장 조충훈)는 미국곡물협회와 공동으로 11월 10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온라인 줌으로 ’2022년 국내외 사료산업 여건변화에 따른 대응방안 모색’ 웨비나를 개최하였다.

웨비나에서는 프로익스포터사 Marty Ruikka 대표의 ‘국제 곡물시장 주요 이슈’와 앤더슨사 Mr.John Hagios 부회장의 ‘DDGS 시장 전망’, 삼성선물 정미영 리서치 센터장의 ‘2022 환율전망’, 그리고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윤재웅 박사의 ‘2022 건화물선 해운시황 전망’이 발표된 가운데, 사료업계 관계자 150여 명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나하은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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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금원, 농식품 투자 생태계 확대...'K-푸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집중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이 농식품 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경영 안정을 위한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서해동 원장은 11일 열린 농식품전문지 기자간담회에서 농금원은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 활성화와 농업정책보험의 고도화를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경영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영상과 함께 주요 내용을 발췌했다. [편집자] ​ ◇ 농업 금융의 마중물, 모태펀드 운용 확대 ​농금원은 올해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의 투자 규모를 전년 대비 확대하여 스마트 농업, 푸드테크 등 신성장 분야 벤처기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유망 스타트업이 데스밸리(Death Valley)를 극복하고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농금원 관계자는 "단순한 자금 공급을 넘어, 민간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글로벌 펀드 조성을 통해 우리 농식품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강조했다. ​◇ 기후 위기 시대, 농업정책보험의 역할 강화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가 빈번해짐에 따라, 농금원은 농가 경영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농작물재해보험의 내실화에도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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