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농협케미컬 ‘바스타’ 빅이벤트 행사

주재승 전무, PLS교육과 효과적인 바스타 사용법‧이벤트 진행으로 농가소득 강조

농협케미컬(대표이사 강태호)은 지난 6월 10일 안동와룡농협, 11일 진주 원예농협, 6월 17일 김제농협 본점, 18일 부여 규암농협 은산지점에서 바스타 빅이벤트 행사를 개최하여 농민 총 13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이날 행사는 총 4개의 섹터로 나누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전용노즐, 동력살포기 등 많은 경품을 전달하여 농업인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각 섹터는 부스별로 바스타의 효과적인 사용법, PLS 홍보교육, 접촉형과 이행형 제초제 살포 시연, 경품이벤트로 이루어져 진행되었다.

 

바스타는 오랫동안 농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비선택성제초제 국내 1등 제품으로 이번 행사는 지금까지 애용해주신 고객들에 대한 감사 이벤트이자 올해부터 농협케미컬에서 새롭게 판매를 시작한 바스타가 농민에게 한층 더 가깝게 다가가고자 하는 취지로 진행됐다.

현재 41개 작물에 등록되어 있는 바스타는 작물 안전성이 뛰어난 비선택성제초제로 논둑 및 헛골처리 등에 사용할 수 있으며 우수하고 균일한 효과로 난방제잡초 방제에 뛰어난 제품이다.

 

농협케미컬 주재승 전무이사는 “행사에 찾아온 농업인 고객들이 웃으며 행복한 모습을 보니 마음이 뿌듯하다”며 “농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우수한 제품 생산과 서비스 향상으로 농업인들에게 되돌려주어 농가소득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농협케미컬은 올해부터 바스타를 새롭게 생산·판매하기 시작하면서 4월부터 6월까지 전국의 농협을 찾아가 '바스타Day' 판촉 이벤트를 실시해오고 있다.

 

한편 농협케미컬은 올해도 농약 가격 인하에 크게 이바지하여 농업인 실익증대를 도모했으며, 매년 각종 자연재해 피해를 받은 마을을 찾아가 봉사활동과 함께 농가피해 최소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펼쳐오고 있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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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수문증설·조력발전…기본구상 용역입찰 공고 3월 3일까지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지난 21일 새만금 조력발전 도입의 타당성을 검토하고, 적정 수문 규모와 최적 운영 방안을 분석하기 위한 ‘새만금 수문증설 및 조력발전 기본구상 용역’ 입찰을 공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지난해 12월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수력원자력(주)과 체결한 ‘새만금 수문증설 및 조력발전 기본구상 용역 종합계약 협정’의 후속 조치다. 공사는 이번 입찰을 통해 그동안 논의 단계에 머물렀던 새만금 수문 증설·조력발전 사업을 구체적인 실행 단계로 전환할 방침이다. 새만금은 조수 간만의 차가 크고 산업단지가 인접해 있어 유력한 조력발전 후보지로 꼽혀왔으나 경제성 확보 등이 선결 과제로 지적됐다. 이에 공사는 용역을 통해 조력발전 도입 시 예상되는 수질 개선과 홍수 조절 효과를 분석하고, 수문 및 발전시설의 최적 규모와 운영 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이번 용역에 선정되는 수행사는 ▲조력발전에서 발생하는 편익과 경제성(B/C) 분석을 비롯해 ▲새만금 유역 전반의 지형·수질·수문 등 조사 및 분석 ▲수질 개선 효과와 주요 생물군에 미치는 영향 분석 ▲수문·수차 최적 규모와 조력발전 방식 검토 ▲새만금 RE100 산단 연계성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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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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