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축평원, 곤충산업 발전...‘그린바이오산업 발전협의회’ 개최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7월 3일 ‘2024년 그린바이오산업 발전협의회’ 곤충 분과위원회를 개최했다.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운영되는 그린바이오산업 발전협의회는 △곤충 △종자 △동물용 의약품 △미생물 △천연물 △식품소재 등 그린바이오산업 6대 분야별 분과위원회로 구성되어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곤충 분과의 거점기관으로서 분과위원회 운영을 통해 곤충산업 현황을 지속 공유 및 환류하고 산업의 발전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는 농림축산식품부 그린바이오산업팀, 지자체, 곤충 분야 전문가, 관련 기업 등에서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그린바이오산업 발전협의회 곤충 분과의 거점기관인 축산물품질평가원을 중심으로 지역별 곤충산업 육성 추진 현황, 규제개선 과제 및 우수사례 발굴 등의 토론을 진행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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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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