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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생산판매에 '맞손' 잡았다!

- 농우바이오-세도농협-농협경제지주 농산물도매분사 협약
- 박동섭 사장 “3사간 원활한 소통과 상호 협력을 통해 농업인과 소비자 모두가 만족하록 앞장설것”
- 토마토 농가 경쟁력 제고와 소득 증진 기여, 우수 농산물 소비자 공급 목표

 

국내 대표 종자기업 ㈜농우바이오(대표 박동섭)는 세도농협(조합장 백승민), 농협경제지주(대표 장철훈)와 최근 세도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3사 공동 업무협약을 맺었다.

3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농가 소득 증진을 위한 고부가가치 품종 개발 및 공급, 고품질 농산물 생산, 적극적인 판매 확대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상생 협력한다.

농우바이오에서 자체 육성한 황금 방울토마토 ‘TY시스펜’과 레드 방울토마토 ‘하이큐’, ‘더하드’를 공급하여 재배 농가 경쟁력 제고와 소득 증진에 기여함과 동시에 우수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판매 및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3사는 향후 시식회 및 판매전 행사를 통해 소비자에게 국산 농산물을 알리고 산지 공동 개발과 신품종 런칭으로 농가 소득 증대에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며, 생산된 고품질 토마토는 전국 하나로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세도농협은 토마토 과잉생산 시 물량을 분산시킬 수 있는 가공사업과 연계하여 토마토 즙, 토마토케첩 등으로 제조해 농가 수급조절과 가격 안정화에도 힘쓸 예정이다.

농우바이오 박동섭 대표이사는 “농우바이오에서 고부가가치 기능성 토마토 종자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3사간 원활한 소통과 상호 협력을 통해 농업인과 소비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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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엘지헬로비전, 청년농업인 적극 지원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10일 종합유선방송사업자인 엘지(LG)헬로비전(대표이사 송구영)과 업무협약을 맺고, 청년농업인 경영체의 판로 확대와 판촉역량 향상을 위해 협력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비대면 및 온라인 소비 증가에 맞춰 전자상거래와 홈쇼핑 등 판매 창구에 청년농업인이 생산한 상품의 입점과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청년농업인 생산 농산물 및 가공품 상품화 △청년농업인 경영체 판로 확대 및 상품홍보, 유통‧판촉 역량 강화 지원 △청년농업인 취업‧창업 활성화 교육 및 행사 공동 추진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농촌진흥청은 이번 협약에 앞서 각 지역 농촌진흥기관과 지역별 우수 청년농업인 경영체를 선발했다. 최종 선정된 15개 경영체는 오는 12월까지 엘지헬로비전의 방송 프로그램 및 지역 채널 커머스(상거래)를 통해 순차적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엘지헬로비전은 온라인 쇼핑몰 ‘제철장터’와 지역 케이블 TV 채널등 다양한 유통 창구를 보유하고 있다. 엘지 헬로비전 송구영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이 잠재력을 가진 청년농업인 경영체의 성장‧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농촌진흥청 조재호 청장은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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