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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돈되는 품종' 어디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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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우바이오, 10월 수박품종 '산타꿀, 스피드꿀 수박' 추천
스피드꿀 수박... 대한민국 우수품종상 "검증된 작황과 후회없는 선택"


◇ 산타꿀 수박... Best 품종
비대력, 외관이 우수한 저온기 전용 수박 !

농우바이오 ‘산타꿀 수박’은 ‘스피드꿀 수박’에 이어 내놓은 2배체 수박으로 다양한 작형에서 재배 가능하며 특히 억제 촉성 및 촉성 작형에 우수한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9월에 파종해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수확하는 억제 촉성 작형과 저온기 촉성 재배를 통해 3~5월까지 다양한 시기에 수확 가능합니다.

불량환경에서도 암꽃착생이 균일하며 착과력이 우수한 품종입니다. 과형은 단타원형이고 과피색은 진하고 호피무늬가 선명합니다. 또, 숙기가 비교적 빠르며 과형이 안정적입니다.

상품성이 높고 비대력이 우수한 대과종으로 농가들에게 많은 인기를 받고 있으며, 육질이 비교적 단단하고 당도가 높고(12~13 Brix) 치감이 좋습니다. 또한, 탄저병에 비교적 강한 품종입니다.

◇ 스피드꿀 수박... 대한민국 우수품종상
“구관이 명관” 조기품종 NO.1... 검증된 작황, 후회없는 선택!

농우바이오 ‘스피드꿀 수박’은 대한민국 대표 겨울수박으로 초세가 강하고 저온 화분력이 좋은 촉성용 품종입니다.

또한, 저온 비대력이 좋은 대과종 단타원형계로 바탕색은 진하고 과형이 안정되어있습니다. 숙기는 빠른 편이고 적산온도, 일조량, 후기 초세 관리에 따라 숙기가 가감될 수 있습니다.

‘스피드꿀 수박’은 겨울 조기 재배 수박으로 재배가 용이하고 상품성이 무난해서 농가에서 선호하는 품종입니다. 나하은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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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농업이 주는 공공의 이익 5가지는 무엇?
농약ㆍ합성 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농업이 하늘ㆍ땅ㆍ물의 오염을 줄여주고, 기후위기의 해결사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코로나 19로 인한 식량 부족 상황을 피하는 데도 친환경 농업이 기여할 수 있다고 했다. 29일 서울 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친환경 농업의 공익성 바로 알기 언론인 대상 교육’에서다. 이날 주제 발표를 한 친환경자조금의무관리위원회 강용 전 위원장은 “친환경 농업의 공익성은 크게 다섯 가지”이며 “토양ㆍ물ㆍ농산물의 농약 오염으로 인한 생태계 위협을 막아주고 환경 보전ㆍ가치 소비ㆍ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여주며, 기후온난화(탄소 배출 억제)를 늦춰준다”고 강조했다. 특히 친환경 농업은 기후위기의 해결에 도움을 준다고 했다. 강 전 위원장은 “기후위기라고 하면 석유ㆍ석탄 등 화석연료나 자동차 배기가스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지만, 식품도 밀접하게 관련돼 있다. 먹거리 생산과정은 본질에서 기후위기와 관련돼 있다”는 미국의 타라 가넷 기후변화연구소 설립자의 말을 인용했다. 식품 공급 체계에서 기후위기의 ‘주범’인 전체 온실가스의 1/3 정도가 배출된다는 것이다. 식량 재배를 위해 물과 토지를 잘못 사용하면서 환경이 심각하게 오염되고 있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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