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농협-농촌진흥청, 품목별 농업 경쟁력 제고 추진

김원석 대표 "농업인 접점인 품목별 산지유통 인력 전문성 강화 위해 자체 교육과정 개발"

농협(회장 김병원)과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이 업무협약(MOU) 협력과제의 일환으로 품목별 농업 경쟁력 높이기에 나섰다.

 

양 기관은 산지유통 전문인력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농업인 실익 제고 시너지를 추진하기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이를 통해 농협 산지유통전문가 역량강화 과정을 개발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농협경제지주와 농촌진흥청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가 설계했으며, ▲산지유통전략, ▲재배기술, ▲병해, ▲수확 후 관리기술, ▲스마트팜, ▲PLS(농약 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등의 교육을 통해 농산물 품목별 특성 및 재배기술의 이해력을 높였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양 기관은 지난 8~9월 교육을 실시한데 이어 향후 심화과정을 개편해 2020년에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농협 김원석 농업경제대표이사는 “향후에도 농촌진흥청과의 협력을 통해 산지유통 인력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가소득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양질의 교육과정을 개발하는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나남길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한국식품산업협회, "K-푸드 글로벌 도약 선도"...2026년 정기총회 개최
한국식품산업협회(회장 박진선)는 2월 27일(금) 롯데호텔 서울(서울 중구 소재)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주요사업 실적 및 결산 ▲2026년도 주요사업 계획 및 예산(안) ▲임원 선임 등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하여 심의·의결하였다. 그리고 협회 비상근 임원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농심 조용철 대표이사, 대상㈜ 임정배 대표이사, 동서식품㈜ 김광수 대표이사 등 11개사가 비상근 부회장으로 재선임 되었고, ㈜사조대림 김상훈 대표이사, 삼양식품㈜ 김동찬 대표이사, ㈜서울에프앤비 오덕근 대표이사 등 3개사가 비상근 이사 회원사로 신규 선임되었다. 또한 협회는 상근부회장 임기만료에 따라 지난 12월부터 공모제를 통해 임원추천위원회 및 제162차 이사회 등 인선 절차를 진행하였고, 이에 따라 이날 총회에서는 정용익 전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소비안전국장이 최종 선출되었다. 총회 재선임은 비상근부회장으로 ㈜농심 조용철 대표이사, 대상㈜ 임정배 대표이사, 동서식품㈜ 김광수 대표이사, 롯데웰푸드㈜ 서정호 대표이사, 매일유업㈜ 이인기 대표이사, ㈜삼양사 정지석 부사장, CJ제일제당㈜ 박린 대표이사, ㈜SPC삼립 경재형 대표이사, ㈜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