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

'단감데이’...11월 4일 소비촉진 나서

농협단감연합회 길판근 회장 "제철단감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세요!"

 

농협(회장 이성희) 단감연합회(회장 길판근)와 농협경제지주는 11월 4일 단감데이를 맞이하여 농협유통 양재점에서 단감 소비촉진 행사를 실시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소비자와 농업인을 위한 ▲감사응원 퍼포먼스 ▲단감 생활요리 소개 ▲소비촉진 타임세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단감데이는 부모 형제, 가까운 친지나 소중한 사람들에게 ‘단감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자’는 의미로 2009년 지정되어 매년 기념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농협 단감연합회 길판근 회장은 “단감데이를 통해 가족, 친구 등 평소 고마운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맛 좋고 영양 좋은 제철과일 우리 단감을 많이 사랑해달라”고 했다.

단감은 비타민A, 비타민C, 베타카로틴이 풍부하여 해독작용 및 면역력 증강에 효과가 탁원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알코올에 의한 간 손상이나 감기 같은 면역성 질환에 대한 예방효과가 뛰어나고 시력유지 효능이 있어 야근이 잦은 직장인이나 수험생을 위한 과일로도 적합하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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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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