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뉴스

"스마트HACCP과 업종별 특화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할 것"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온라인으로 기자간담회 갖고 스마트HACCP과 경영전략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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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원 원장  “언론과 다각적인 소통 통해 인증원 추진하는 주요사업 적극 알릴 수 있도록 할 것”

HACCP인증원, 출입기자단 비대면 간담회 갖고 언론소통 강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조기원, 이하 HACCP인증원)은 12월 16일(수) 비대면(온라인)으로 기관 출입기자단 간담회를 갖고, 스마트HACCP 등 기관의 주요사업에 대해 언론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로 인해, 기존처럼 한자리에 모여 주요사업을 설명하고 질의‧응답하는 등 대면 소통이 제한됨에 따라 화상을 통한 비대면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자리를 마련하였다.

  

간담회에는 식품 및 축산물 전문지 기자단을 비롯해 조기원 원장, 상임이사, 전략기획본부장, 인증 및 기술사업본부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간담회는 조기원 원장<사진>의 인사말에 이어 이광재 기술사업본부장이 △스마트HACCP 및 업종별 특화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을, 조재진 전략기획본부장이 △ 기관 경영전략 체계도 등 기관 주요사업을 소개하였다.

  

이어 스마트HACCP, 음식점위생등급제, 축산물HACCP 등 HACCP인증원의 주요사업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축산신문 김영길 기자는 “비대면 기자 간담회는 처음이라 낯설기도 했지만 공간의 제약이 없어 수월했다”며, “HACCP인증원이 코로나 상황에서도 가용한 채널을 통해 소통을 이어가고자 하는 적극적인 모습이 바람직하다”고 의견을 남겼다.

 

 

조기원 인증원장은 “언택트 시대에도 대내외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비대면 소통은 계속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언론과의 다각적인 소통 활성화를 통해 인증원이 추진하는 주요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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