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농수산물 중국 수출시장 가속도 붙을 듯

중국 비관세장벽 해소 등 지자체 수출지원에 aT 발벗고 나선다!
aT, 지자체와 함께 중국 내 현지화지원사업협의회 발족

 

중국 비관세장벽 해소 등 국내 지자체들의 수출지원에 aT가발벗고 나섰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는 코로나19 극복 및 對中 수출애로 해소를 위해 지난 11일 중국 상하이에서 ‘현지화지원사업협의회’를 발족시켰다.

 

이번 협의회에는 aT 상하이지사와 10곳의 지자체가 파견한 중국대표처 10개소(부산‧대구‧광주광역시, 경기, 충북, 전남북, 경남북, 제주), aT 현지화지원사업 중국 내 자문기관 5개소가 참여한다.

 

특히, 지자체 우수 농식품의 중국시장 진출 시, 통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업체 제품들의 식품위생과 검역, 라벨링, 성분분석 등 각종 비관세장벽에 대한 사전 자문과 전문컨설팅을 통해 실제 수출을 성사시키는 구심점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aT 상하이지사는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지자체와 수출업체를 돕기 위해 aT의 각종 수출지원사업을 적극 소개하고 활성화하여 지자체 수출업체의 역량강화에 힘쓰고 있다.

 

aT 신현곤 식품수출이사는 “최근 중국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시장활성화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며, “우리 수출업체들이 이러한 추세에 발맞춰 적극적으로 중국시장 공략에 나설 수 있도록 다양한 수출지원사업책을 통해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행정통합 선택한 시‧도, 국가가 확실히 지원하겠다”
김민석 국무총리와 이형일 재정경제부 차관, 최은옥 교육부 차관,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문신학 산업부 차관, 홍지선 국토교통부 차관,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이 1월16일(금) 정부서울청사에서 합동 브리핑을 개최하여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시 부여되는 인센티브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행정통합을 ‘대한민국의 재도약’으로 나아가기 위한 핵심수단으로 규정하고, 통합이 곧 지방의 성장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이번에 마련된 인센티브는 지역주민들이 직접 그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재정지원, 위상강화, 공공기관 우선 이전, 산업 활성화 등 4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다. 통합 인센티브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선, 정부는 통합 특별시에 연간 최대 5조원, 4년간 최대 20조원 수준의 파격적인 재정지원을 추진한다. 통합하는 지방정부에 확실한 인센티브와 그에 상응하는 자율성과 책임성을 부여하기 위해 (가칭)행정통합 교부세와 행정통합 지원금 신설 등 국가재원의 재배분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충남·대전과 광주·전남에 각각 매년 최대 5조원 수준의 재정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관계부처 합동으로 ‘통합 지방정부 재정지원 TF’를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