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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리카 칼국수' 콘테스트 대상...식재료 대중화 기대

한국파프리카생산자자조회, 제5회 참·참·참 파프리카 레시피 콘테스트와 오세득 셰프 쿠킹쇼 성황리 개최
'정직한 농부의 정직한 비타민! 하루1개 파프리카' 먹기 캠페인도 꾸준히 펼쳐

 

(사)한국파프리카생산자자조회(회장 명동주)는 지난 7월 9일(목) 서울 모나코 스페이스에서 제5회참·참·참파프리카레시피콘테스트 & 셰프 쿠킹쇼가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 5회째 진행된 행사에서 치열한 예선 경쟁을 통해 12개 팀이 본선에 진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코로나19로 면역력이 무엇보다 중요한때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는 파프리카 뚝딱 한끼요리”라는 주제로 진행 4인까지 1팀으로 참여가 가능했으며, 예선에 120여팀의 250여개의 레시피가 출품되었다.

 

이날 명동주 회장은 "대한민국에서 안전하게 생산되는 자랑스러운 농산물 파프리카를 활용하여, 우리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레시피를 발굴, 홍보가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파프리카 소비 촉진과 시장 확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콘테스트에서 대상을 차지한 ‘크리스탈’(최서훈)의 '파프리카 칼국수'는 쉬운 요리법으로 파프리카의 소비를 촉진하는데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 높은 점수를 받아 대상을 수상,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과 함께 2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심사기준은 무엇보다 파프리카가 식재료로서 실용적이면서도 요리법이 간편하여 대중화 될 수 있는 점에 초점이 맞춰졌다.

 

 

구체적인 심사기준은 △구성 및 조화(25점) △조리기술(25점) △파급성(20점) △창의성(20점) △플레이팅(10점)이 반영되었다.

 

특히 이번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파프리카 칼국수' 대상 작품의 장점으로 각 심사분야에 높은 점수를 받아 대상을 수상, 그 의미가 더 크다.

 

 

최우수상은 ‘이야기’(사재건, 이규진), 우수상은 ‘검은머리가 ‘파푸리카’ 될 때까지’(최유진, 백채원), ‘약식동원’(서유진)이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12개 팀의 본선 진출작에 대한 전시뿐 아니라 오세득 셰프의 파프리카 요리 쿠킹쇼와 리셉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한편, (사)한국파프리카생산자자조회는 파프리카의 소비촉진을 위해 '정직한 농부의 정직한 비타민, 하루1개 파프리카' 먹기 캠페인을 올해의 마케팅 목표로 설정하여 전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올해는 파프리카의 소비문화 형성을 통한 소비촉진을 유도하기 위해 '파프리카 피클 만들기 이벤트'를 개최, 파프리카와 함께 피클 전용 식초 나눔행사도 개최돼 큰 눈길을 끌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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