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사이언스

농협-GAP생산자협의회, ‘GAP농산물 생산·유통 활성화 워크숍’

GAP농산물 생산과 공급방안 등 논의... GAP 활성화 추진

농협(회장 김병원) 경제지주는 최근 이틀 간 부산에서 전국GAP생산자협의회(협의회장 최성환)와 공동으로 ‘GAP 농산물 생산·유통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소비자 대상 GAP 인지도 향상, GAP 기준 실천을 통한 고품질·안전·안심 농산물의 생산 및 공급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GAP(Good Agricultural Practices, 농산물 우수관리)란, 농업환경과 농산물에 잔류할 수 있는 농약·중금속·유해 미생물 등 위해요소를 생산, 수확, 유통의 각 단계에서 안전하게 관리하는 제도를 말한다.

 

이날 참석자들은 안전·안심 GAP 농산물 생산을 위한 결의, 농식품부 GAP 제도 정책방향 공유, 농협 GAP 활성화 추진계획 공유, GAP 우수 추진사례 발표, GAP 활성화 방안토의 등을 통해 GAP 내실화 및 활성화를 적극 추진할 것을 다짐했다.

 

농협 김원석 농업경제대표이사는“이번 행사를 계기로 전국GAP생산자협의회와 함께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GAP 농산물의 생산·유통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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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동해안·남부권 국가산불방지센터 출범
산림청(청장 김인호)은 기후재난 영향으로 대형·동시다발 산불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권역별 산불 대응 거점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대구·경북 동해안 지역과 경남·부산·울산 남부권 지역의 산불 대응을 전담할 ‘동해안 국가산불방지센터’와 ‘남부권 국가산불방지센터’를 정식 조직으로 출범시켰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조직 신설은 권역별 산불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 현장 대응의 신속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이다. 각각의 센터는 평상시에는 산불진화 합동훈련, 산불진화인력에 대한 전문교육 등 산불 대응 전문성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에는 초기 대응을 중심으로 인력·장비·정보를 신속히 연계·지원하는 핵심 거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김인호 산림청장은 “국가산불방지센터 출범은 산불 대응 체계를 현장 중심으로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수호하고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빈틈없는 산불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산림청은 국가산불방지센터를 범정부 총력대응 거점으로 육성해 국가책임을 강화하고, 인력 및 장비 확충, 과학기술 기반 대응체계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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