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환경보호 나눔 실천

공사 임직원 의류, 신발류 등 생활용품 나눔 환경보존 실천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는 4월 23일 다시 쓰는 문화 확산을 통해 환경을 보호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의류 신발‧가방 및 기타 생활용품 270여 점을 모아 서울꽃동네 사랑의집(원장 이해숙)에 전달했다.

 

사회공헌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나선중 공사 상생협력팀 팀장은“공사 임직원들이 정성으로 모은 생활용품이 노숙인, 외국인 근로자, 다문화 가정 등 우리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작지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18년 서울시 주관 민원행정서비스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도매시장 이용자 편의 증진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사랑의 김장 나눔, 지역아동센터 과일공급, 취약계층 신선푸드 정기후원 그리고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이웃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박시경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