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농협 '살 맛나는 추석 만들기'

농협하나로마트, 국내산 농축산물 소비촉진과 함께 추석 특별판매전 돌입

농협(회장 이성희) 하나로마트는 추석 명절을 맞아 8월 26일부터 9월 9일까지 15일간 ‘살 맛나는 추석만들기’를 위해 전국 2,200여개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추석 선물세트 특별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 기간동안 하나로마트에서는 프리미엄 명품 선물세트부터 5만 원 이하 실속 선물세트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명품 선물세트로는 국산 망고·샤인머스켓을 혼합한 뜨라네 명작 혼합 프리미엄 세트, 육즙과 풍미가 뛰어난 한우스테이크&와인세트, 전통방식으로 염장해 신선도를 높인 영광법성포 굴비세트, 농협이 직접 제작한 명품기름·재래식 장류 등을 준비하여 품격을 높였다.

 

실속 선물세트로는 햄·참치 등 캔류, 식용류 등 가공생활 선물세트, 실속형 사과·배·감귤세트, 백미·잡곡 등 양곡 선물세트, 양말·타월 등 생활용품 세트 등을 준비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외에도 행사카드(NH, NHBC, KB, 삼성, 신한, 롯데, 하나, 우리, 비씨, 전북)로 결제 시 추가할인까지 적용되어 최대 4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100만원까지 농촌사랑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 동일 상품을 여러 개 구매 시 덤상품을 추가 증정하는 프로모션 등 다양한 구매혜택을 마련했다.

 

또한 농협하나로마트는 ‘살 맛나는 가격’ 특별할인행사를 통해 같은 기간 제수용품, 생필품 등 200여 품목을 최대 57% 할인판매하며, 농협몰에서는 9월 30일까지 e-하나로마트 상품 5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할인쿠폰 증정, 9월 6일까지 산지택배상품 NH농협카드 결제 시 최대 20%(2만원 한도)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농협경제지주 우성태 농업경제대표이사는 “하나로마트가 준비한 우리 농축수산물 선물세트를 통해 소중한 이들에게 정겨운 마음을 전하며 풍성하고 따뜻한 추석명절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농축수산물의 우수함을 널리 알리고 품질 높은 안전 먹거리를 제공하며 소비자 신뢰에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금원, 농식품 투자 생태계 확대...'K-푸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집중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이 농식품 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경영 안정을 위한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서해동 원장은 11일 열린 농식품전문지 기자간담회에서 농금원은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 활성화와 농업정책보험의 고도화를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경영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영상과 함께 주요 내용을 발췌했다. [편집자] ​ ◇ 농업 금융의 마중물, 모태펀드 운용 확대 ​농금원은 올해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의 투자 규모를 전년 대비 확대하여 스마트 농업, 푸드테크 등 신성장 분야 벤처기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유망 스타트업이 데스밸리(Death Valley)를 극복하고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농금원 관계자는 "단순한 자금 공급을 넘어, 민간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글로벌 펀드 조성을 통해 우리 농식품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강조했다. ​◇ 기후 위기 시대, 농업정책보험의 역할 강화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가 빈번해짐에 따라, 농금원은 농가 경영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농작물재해보험의 내실화에도 힘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