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서울우유 '쌀우유’ 화제

- 서울우유협동조합, 원유와 국내산 쌀을 활용해  고소한 쌀우유 선보여
- '흰쌀우유' 국산 원유와 국내산 쌀분말의 조화! 간편하지만 든든한 식사대용 곡물우유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은 서울우유 원유에 고소한 국내산 쌀분말, 달콤한 아카시아 벌꿀을 더한 가공유 신제품 ‘서울우유 흰쌀우유’를 출시했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가공유 라인업을 확대하는 한편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해 우수한 품질의 원유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제품 출시 전략을 이어갈 방침이다.

신제품 ‘서울우유 흰쌀우유’는 서울우유 전용목장에서 선별한 국산 원유에 맛과 영양이 뛰어난 국내산 쌀분말을 최적비로 혼합, 달콤한 아카시아 벌꿀을 더해 고소하고 달달한 맛으로 구현한 곡물 우유이다. 

 


- 서울우유 가공유 라인업 확대, 영양 가치 높은 쌀우유로 맛있고 건강을 동시에
- 이승욱 팀장 “새롭게 선보이는 흰쌀우유가 가공유 라인업을 이어 사랑받길 기대"
- 장 속 유익균에 도움을 주는 프락토올리고당 함유해 든든한 한끼

 

또한 장 속 유익균에 도움을 주는 프락토올리고당을 함유해 간편하고 든든한 한끼 식사대용에 걸맞게 맛과 영양을 모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는 기존에 선보였던 300㎖ 대용량 패키지를 그대로 채택해 보다 풍부한 양으로 가성비까지 겸비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이승욱 우유브랜드팀장은 "전세계적으로 웰빙과 편의성을 추구하는 식품 소비트렌드가 각광받고 있다. 이에 서울우유는 맛과 건강을 고려해 영양 가치가 뛰어난 쌀을 원료로 이번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새롭게 선보이는 흰쌀우유가 서울우유의 트렌디한 가공유 라인업을 잇는 맛있고 건강한 우유로 많은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농어촌공사, ‘다변화 전략’으로 해외사업 민간 연계 강화 나선다
한국농어촌공사가 ‘국익 중심 실용외교’ 기조에 발맞춰 ‘3대 다변화 전략’을 추진하며 국제농업협력(ODA) 분야에서 민간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공사의 ‘3대 다변화 전략’은 ▲사업영역 다각화 ▲추진방식 다양화 ▲지원체계 다변화다. 이를 통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위험을 낮추고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 ‘사업영역 다각화’…더 많은 분야에서 협력 기회 열었다 공사는 기존 농업기반시설 위주였던 사업 영역을 어촌, 환경, 안전관리, 공간정보 등으로 대폭 넓혔다. 라오스와 인도네시아의 ‘댐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키리바시 ‘어촌 개발사업’, 라오스 ‘디지털 농지정보 구축’이 대표적이다. 사업 영역 확장을 통해 농업기반시설 외 분야를 다루는 국내 기업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 ‘추진방식 다양화’…기획 단계부터 민간 수요 담는다 공사는 민간의 수요와 강점을 결합해 사업을 발굴·기획하고 있다. 키르기스스탄 첨단 농산업 단지 개발사업은 초기 단계부터 민간기업 수요를 연계했다. 필리핀에서는 국내 농기계 기업과 함께 농기계 단지 조성 사업 발굴을 위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