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라인&핫뉴스

농협, 전국 하나로마트 '마스크' 공급

농협(회장 이성희) 하나로유통은 3월 3일(화) 전국 하나로마트에서 총 70만매의 마스크를 집중 공급한다고 밝혔다.

 

농협은 마스크 공적판매처로 지정된 이후, 2월27일(목)부터 3월2일(월)까지(5일간) 350만매의 마스크를 공급하는 등 관계 부처와 긴밀하게 공조하여 안정적으로 물량을 확보하는 한편, 확보된 물량을 신속하게 공급하는데 전사적인 노력을 다하고 있다.

3월 3일(화)에는 전일과 동일하게 전국 2,219개 하나로마트에서 마스크를 판매할 계획이다.

오후 2시부터 각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하고, 1인당 5매 이내에서 마진없는 가격으로 판매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마스크 수요 확대로 인한 구매 고객 줄서기와 대기시간 증가 등 불편 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영업점별 번호표 배부, 잔여물량 공지 등 다양한 조치를 시행해 나갈 계획이다. 박시경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도드람, 집밥의 품격을 높이는 프리미엄 양념구이 출시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집에서도 외식 수준의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양념구이 2종을 새롭게 출시하고 양념육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도드람 양념갈빗살구이(500g)’와 ‘도드람 양념안심구이(500g)’ 2종이다. 두 제품 모두 도드람한돈에 국내산 사과와 배로 만든 발효액을 활용해 부드러운 식감과 깊은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양념구이 2종은 별도의 손질이나 양념 없이 바로 조리할 수 있는 간편 조리형 제품으로, 외식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집에서 한 끼를 간편하게 해결하려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했다. 특히 집에서 외식 메뉴를 즐기거나 간편한 조리를 선호하는 맞벌이 가구에서 수요가 기대된다. 또한 냉동 보관이 가능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트레이와 지함 패키지 적용으로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했다. 도드람 양념갈빗살구이는 갈비 특유의 맛을 살리면서도 뼈를 제거해 먹기 편리한 ‘순살 갈비’ 형태로 구성됐다. 도드람 양념안심구이는 돼지 한 마리에서 소량만 생산되는 특수부위인 끝살(날개살)을 활용해 제품의 프리미엄 가치를 더했다. 특히 이번 제품은 양념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사과·배 발효액의 배합 비율을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