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KREI '연구과제' 세미나 가져

KREI, 30개 연구과제 대상 결과세미나 종료
농경연 ‘2019년도 기본 및 일반연구과제 결과세미나’ 가져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원장 김홍상)은 10월 8일부터 25일까지 ‘2019년도 기본 및 일반연구과제의 결과세미나’를 가졌다. 

  

KREI는 기본 및 일반 연구과제의 연구 및 보고서의 질적 향상을 위하여 매년 결과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연구자와 학계 및 산업계 관련 전문가, 정부 부처 정책담당자 등으로 구성된 원내외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연구에 반영하고 있다.

 

올해 결과세미나는 ‘지속가능한 농업, 살고 싶은 농촌, 안심 농식품’이란 연구 목표 아래 기본연구 21과제, 일반연구 9과제를 합쳐 총 30과제에 대해 각 과제별로 연구의 필요성과 목적, 방법, 추진체계 등을 소개하고, 연구의 핵심내용과 조사결과, 보고서 작성 및 마무리 계획 등을 밝혔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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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협, “중동전쟁 여파 ‘농업생산비 급등’ 추경 강력 촉구” 성명
한국농축산연합회(회장 이승호)가 중동전쟁 여파에 따른 각종 생산비 폭등을 비롯한 농업생산비 급등으로 인한 농업계 추경을 강력히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한종협이 발표한 성명서 주요 내용 전문이다. 최근 정부는 중동전쟁 장기화 전망에 따른 원자재 공급위기와 관련하여 약 25조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이하 ‘추경’) 편성을 추진하고 있다. 고유가, 고물가, 고환율로 직격탄을 맞은 취약계층, 소상공인, 농어민을 중심으로 선별지원한다는 추경편성 방향은 경영난으로 고통받고 있는 현장 농축산인에게 반가운 메시지다. 언론에 따르면, 정부는 농업분야 추경으로 한시적 유가연동보조금과 무기질비료 보조지원 등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는 원유(原油)의 약 70%, 비료의 핵심원료인 요소의 약 43%가 중동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현재도 원유와 비료값이 오른 것은 물론,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될 경우 농번기를 앞둔 농업인들의 생산비 부담은 극도로 가중될 것이기에 이에 대한 지원은 시의적절하다. 축산농가 생산비의 50~60%를 차지하는 사료비 부담완화 지원도 간과해선 안 된다. 러-우 전쟁 당시 30% 이상 폭등했던 선례가 있듯, 중동 분쟁에 따른 원자재값 상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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