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아시아종묘 류경오 대표, ‘원예공로상’ 수상

원예 산업 발전 이바지 공 인정, ‘2019 한국원예학회 임시총회’서 시상

농업회사법인 아시아종묘(주) 류경오 대표가 10월 25일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컨벤션센터 열린 2019 한국원예학회 임시총회 및 제111차 추계학술발표회에서 원예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원예공로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은 학회상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결정됐다.

 

(사)한국원예학회와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주최하고 원우회‧강릉원주대학교 동해안생명과학연구원이 주관했다.

이번 행사는 우장춘 박사 서거 60주년을 맞아 24일부터 양일간 우장춘 박사의 업적을 기리는 특별강연과 심포지엄, 과수품종연구회, 포스터 발표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행사를 주최한 (사)한국원예학회는 1963년 원예학에 관한 연구 및 그 지식의 보급과 회원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원예산업과 관련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며, 원예의 국제화를 촉진시키기 위하여 설립됐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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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마련하고 2월 20일부터 4월1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령안은 2011년부터 운영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농어촌 환경변화, 인구감소 등에 따라 기초생활서비스 수요 증가에 맞춰 확대·개편하고 국민생활체감 중심으로 기준을 전환하는 내용이다. 현재 4대 부문 19개 항목으로 운영 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제5차 기본계획에 부합되도록 3대 부문(경제활동, 주거여건, 공공·생활서비스) 21개 항목으로 개편하고 목표치를 수정·개편한다 이번에 개편되는 ‘농어촌서비스기준’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농촌주민들이 실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세탁·이미용·목욕 등 생활서비스항목을 신설하고, 농촌내 소매점의 부족으로 발생하는 식품사막화 문제로 인한 다양한 사회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식료품 항목도 신설하였다. 둘째, 기존 서비스기준이 단순히 ‘시설존재’ 여부에만 초점을 맞췄던 노인복지·평생교육 항목을 농촌 주민 입장에서 실질적 이용 측면을 점검하는 접근성 지표로 개선한다. 셋째, 농촌지역 생활인프라 지표를 세분화·확대하여 지역 내 격차를 보다 정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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