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

농협상호금융 임직원, ‘필승 코리아 펀드’ 행사

농협(회장 김병원) 상호금융 임직원들은 최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NH-Amundi 필승코리아 주식형 펀드’에 단체 가입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NH스마트뱅킹을 통해 직접 투자성향분석을 실시하여 모바일로 가입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소성모 상호금융 대표이사는 “글로벌 무역 여건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기업에 힘을 실어 주고자 농협상호금융 임직원들과 함께 공익적 성격의 필승코리아 펀드에 가입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 상호금융은 해당 상품의 초기 투자금액(300억원) 중 절반 가량인 150억원을 투자하며 대한민국 기업 지킴이로서 큰 힘을 보태었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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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일자리 체험과 귀농교육 통합 프로그램 개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는 6월 8일부터 도시민대상 ’농업 일자리 연계 단기 귀농교육‘을 신규 운영한다. 동 교육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한 실직‧폐업, 휴직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시 구직자에게 영농 근로, 귀농 등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농업분야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아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교육은 농업분야 일자리 탐색교육 과정(2시간~4일)과 일자리 체험연계 귀농교육과정(2주)으로 운영된다. 도시민의 교육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도시농협을 교육‧상담 지원 창구로 활용하며 전국 156개 시‧군 농업기술센터의 귀농기초교육을 확대한다. 7대 특‧광역시 및 농업기술센터 미설치 시‧군의 25개 도시농협에서 귀농 기초교육과 함께 농협의 전문성을 살린 자산관리‧세제‧금융 등 특화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각 기술센터가 실시중인 품목기술교육에 주민 갈등관리 등 농촌공동체 이해 및 귀농설계 교육을 보강 운영한다. 서울시 및 8개도 농업마이스터대학(제주 제외)과 연계, 농업 일자리 탐색 교육(4일 과정)을 운영한다. 농업분야 취창업 정보, 귀농지원 정책 등 이론교육과 함께 현장실습교육장(WPL), 산지유통센터, 농장 등에서 근로실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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