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국제협동조합연맹' 아리엘 구아코 ICA회장,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방문

농협유통 이수현 대표 "우리 협동조합의 대표적인 유통매장으로 거듭 나"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 이수현 대표이사는 7월 30일 국제협동조합연맹(ICA) 회장과 만나 한국농협과 농촌 등에 관해 환담을 나누고 양재점 매장을 견학했다.

국제협동조합연맹(ICA)은 전 세계 각국의 협동조합을 대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비정부기구(NGO)로,  10억명 이상의 협동조합인들을 대표하고 있다.

 

아리엘 구아코 국제협동조합연맹(ICA) 회장은 29일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와 아르헨티나 협동조합연합 간 협력을 위한 MOU 체결을 한 바 있다. 이 자리에서 아리엘 구아코 회장은 “전 세계에서 가장 큰 협동조합 중 하나인 한국농협에 기대하는 바가 크다며 협동조합 발전을 위한 비전 달성에 적극 동참해달라”라는 말을 했다고 전해졌다.

30일 농협유통 본사 접견실에서 구아코 회장을 만난 농협유통 이수현 대표이사는 “한국농협의 대표 매장격인 농협유통 하나로마트를 찾아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하면서, 구아코 회장과 한국농협 및 농촌에 관한 대화를 나누고, 양재점 매장을 견학하며 우수 농축수산물을  소개하였다. 나남길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