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경제

농협하나로유통, 국산 신품종 수박 ‘블랙위너’ 소비자 입맛 잡자!

농우바이오, 수년간 연구 끝에 흑수박 품종 개발… 수도권 농협 유통센터에서 판매

농협(회장 김병원) 하나로유통은 19일부터 나흘 간 농협 성남유통센터를 비롯한 수도권 4개 유통센터(고양점, 성남점, 수원점, 삼송점)에서 고당도 흑피수박 신품종인 블랙위너 출시 기획전을 진행한다.

 

농협하나로유통과 농우바이오는 지난해 업무협약을 맺고 우수한 국산 신품종 개발과 판매확대를 추진해 왔으며, 수년간 연구 끝에 고당도 흑피수박인 블랙위너를 출시해 이날 소비자에게 선보였다.

농협이 운영하는 종자회사인 농우바이오에서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한 블랙위너는 당도가 13~14brix로 기존 흑수박보다 높고 식감이 매우 아삭해 소비자 기호에 적합한 품종이다.

또한, 재배 안정성이 높고 과형이 우수해 재배농가의 만족도가 높으며, 철저한 선별작업과 당도 관리를 통해 출하하고 있다.

농협하나로유통 김성광 대표이사는 “농협하나로유통이 신품종 개발, 유통, 판매까지 적극 협력하여 품질이 우수한 국산 농산물 보급이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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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귀농‧귀촌 가구는340,304가구로 나타났으며,이중 귀농 가구는11,961가구로 나타났다. 귀농‧귀촌 가구중1인 가구와혼합 가구비중이전년대비 증가하였다. 1인 가구 증가는 미혼 비율이 높은40세 미만 연령층의 귀농 확대와가구주가 기반 마련을 위해먼저 이주후 가족 구성원과 합류하기때문인 것으로 보이며,혼합가구의 증가는 젊은층의가업(농업)승계를 위한U턴 귀농과고령 부모 봉양 등가족과 가까이 살기 위한추세에 기인한 것으로보이며,이는2018년 귀농귀촌실태조사 결과와도 경향을 같이한다. 특히,40세 미만 젊은 층의 귀농이 전년대비2.3%(31가구)증가하여,현행 기준으로 귀농 통계를 생산하기 시작한‘13년 이후 가장 큰 규모인1,356가구가 귀농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정부는2018년 귀농․귀촌 통계를 바탕으로귀농‧귀촌 활성화를위한 정책과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귀농‧귀촌인의 영농창업 지원 강화를 위해귀농 창업자금,농외소득활동을 지원하고지역 융화프로그램도 강화한다.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귀농 수요에 대응하여 ‘귀농 창업자금’은예산 추가 확보를 통해 확대(당초3,000억원 → 변경4,572억원)하여 지원한다. 자금과 관련한부정수급,사기피해 예방과 지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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