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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어 먹는 쌀 간편식, ‘쉐킷! 쌀라드’ 편의점에서 만나보세요!

농정원, 식품유통업계와 협업을 통한 미(米)라클프로젝트 3위 제품 출시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신명식)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진행한 ‘미(米)라클 프로젝트’에서 3위 수상 레시피인 ‘쉐킷! 쌀라드’ 제품을 23일부터 GS25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밝혔다.

 

‘쉐킷! 쌀라드’는 미(米)라클 프로젝트에서 3위를 차지한 최문경, 이한율씨의 레시피 아이디어와 콘셉트를 반영하여 상품화된 제품으로 도시락 하단에 쌀을 깔아놓고 그 위에 각종 채소가 있어 소스와 섞어 먹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쉐킷! 쌀라드’는 지난 추석 JTBC를 통해 방영한 ‘미(米)라클 프로젝트 픽미픽미’ 방송에서 MC(슈퍼주니어 김희철, 신동)와 패널(여자친구 예린, 오마이걸 승희, 딘딘)들이 “먹는 방법이 신선하고 독특해 좋았으며, 쌀과 샐러드의 조화가 잘 어울린다”고 평가한 제품이다.

 

레시피를 심사한 홍신애 요리연구가를 비롯한 각 전문 심사위원들 역시 ‘마치 비빔밥처럼 맛과 형태를 디자인하고, 참치를 활용해 영양소를 보충하여 다이어트식으로 좋을 것 같다’라고 평가했다. ‘쉐킷! 쌀라드’ 제품은 제주지역을 제외한 전국 GS25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지난 10월 선보인, ‘미(米)라클 칠리&크림 새우도시락’과 ‘미(米)라클 소불고기 가지덮밥’도 맛과 상품성을 인정받아 높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농정원 담당자는 “이번 ‘미(米)라클 쉐킷! 쌀라드’ 제품을 통해 쌀에 대한 건강한 가치가 확산되고 쌀 소비 촉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나아름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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