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

농협경주교육원, 3월 11일 ‘흙의 날’ 농촌일손돕기

- 경주 토마토농가 찾아 환경 정화작업 등 일손지원

 

농협 경주교육원 이보용 원장과 교직원은 지난 8일 2024년 농축협 신규직원과정 교육생 90여명과 함께 경주시 현곡면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 날 봉사는 3월 11일 흙의 날을 앞두고 농업의 근간인 흙의  소중함을 돌아보고자 기획되었으며, 경주교육원 교직원들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토마토 재배 농가를 방문하여 비닐하우스 정비 등 주변 환경 정화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이보용 원장은 “한해 농사의 풍년을 기대하며 영농활동을 준비하는 농가에 작은 힘이지만 보탬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협 경주교육원은 농촌일손돕기 등 농가를 위한 지도·지원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농업인의 어려움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시경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농진청, "축산농가 안전 수칙 지켜주세요" 당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4월 2일 전국한우협회, 한국낙농육우협회, 대한한돈협회, 대한양계협회를 차례로 방문해 ‘축산분야 안전사고 예방 지침서(매뉴얼)’을 전달하고,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축산 현장에서 발생하는 주요 안전사고 유형은 추락사고다. 이 외에 가축과의 물리적 충돌, 분뇨 처리 과정 중 유해가스 중독 등 다양한 유형의 안전사고가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안전사고는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도 사전 예방이 가능하지만, 축산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소 사육 농가에서는 어미 소의 돌진 및 뒷발질 사고, 지붕 보수 작업 중 추락사고를 조심해야 한다. 돼지 사육 농가에서는 분뇨 처리 과정 중 발생하는 황화수소 등 유해가스 중독사고가 위험하다. 닭 사육 농가에서는 미세먼지나 암모니아 가스로 인한 호흡기 질환이 주요 위험 요인이다. 국립축산과학원은 대부분의 안전사고가 작업 환경 관리 부족과 기본 안전 수칙 미준수에서 시작된다고 설명하고, 축종별 맞춤형 예방 관리를 당부했다. 작업 전에는 시설 점검과 보호장비를 꼭 착용한다. 밀폐공간에서 작업할 때는 가스 농도를 확인하고 환기한다. 고위험 작업을 할 때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