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하나로마트, '정월대보름 맞이!'...농수산물 30% 할인 행사!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대표이사 염기동)은 2월 28일까지 정월대보름(2월 24일)을 맞아 '정월 대보름 할인 해부럼' 행사를 준비했다.


정월대보름은 가장 큰 보름이라는 뜻으로 부럼도 깨고, 오곡밥(쌀·조·수수·팥·콩)·귀밝이술 등을 먹으며 전통 민속놀이를 하며 한 해의 무사태평함을 바라는 전통 명절 중 하나다. 이중 부럼 깨기는 땅콩·호두·밤 등의 견과류를 깨 먹으면서 만사형통하고 부스럼이 나지 말라고 기원하는 뜻을 담고 있다.


농협 하나로마트에서는 정월대보름 맞이 행사로 밤(1kg/망) 7,980원, 피호두(180g/망) 7,980원, 부럼세트(220g/팩) 8,980원(행사카드), 다있어부럼세트(420g/팩) 11,900원에, 한토래 오곡밥(1kg) 8,900원(행사카드), 오색보름나물세트(250g/팩) 6,590원, 광천농협국산참기름녹차도시락김(24봉) 5,990원(행사카드)에 판매한다. 행사 상품 관련 사항은 하나로마트로 문의 바란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정월대보름은 한해 운수 대통을 기원하는 전통적인 큰 명절이다.”며 “부럼과 오곡밥을 드시고 갑진년 한해 만사형통하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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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동해안·남부권 국가산불방지센터 출범
산림청(청장 김인호)은 기후재난 영향으로 대형·동시다발 산불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권역별 산불 대응 거점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대구·경북 동해안 지역과 경남·부산·울산 남부권 지역의 산불 대응을 전담할 ‘동해안 국가산불방지센터’와 ‘남부권 국가산불방지센터’를 정식 조직으로 출범시켰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조직 신설은 권역별 산불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 현장 대응의 신속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이다. 각각의 센터는 평상시에는 산불진화 합동훈련, 산불진화인력에 대한 전문교육 등 산불 대응 전문성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에는 초기 대응을 중심으로 인력·장비·정보를 신속히 연계·지원하는 핵심 거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김인호 산림청장은 “국가산불방지센터 출범은 산불 대응 체계를 현장 중심으로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수호하고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빈틈없는 산불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산림청은 국가산불방지센터를 범정부 총력대응 거점으로 육성해 국가책임을 강화하고, 인력 및 장비 확충, 과학기술 기반 대응체계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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