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농식품신유통연구원 'GAP농산물' 온라인 마케터 교육생 모집

- GAP판로지원사업 ‘라이브커머스 심화 과정’ 25일까지 접수

사단법인 농식품신유통연구원(이사장 원철희/원장 김동환)은 2022년 GAP판로지원사업의 일환으로‘라이브커머스 심화 과정’교육생을 모집한다.

라이브커머스 심화 과정은 온라인 시장의 성장과 대응 전략, 라이브커머스 운영 기획 및 홍보 방안 수립 등 이론 교육과 함께 GAP 농산물 홍보를 위한 라이브커머스 방송 연출 및 진행 실습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GAP 농산물을 취급하는 농협, 법인 등 산지유통조직 유통‧마케팅 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는 본 과정은 8월 4일∼5일, 8월 12일, 8월 26일 총 3회에 걸쳐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오는 7월 25일(월)까지 전자우편으로 교육지원서를 접수받을 예정이다.

연구원은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경제지주의 지원을 받아 2022년 GAP판로지원사업의 교육 부문을 담당하고 있으며, GAP인증 농산물 온라인 마케팅 역량을 갖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GAP 농산물의 판로 확대를 위해 GAP 온라인 마케터 과정을 개설 및 운영 중에 있다. 나하은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금원, 농식품 투자 생태계 확대...'K-푸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집중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이 농식품 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경영 안정을 위한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서해동 원장은 11일 열린 농식품전문지 기자간담회에서 농금원은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 활성화와 농업정책보험의 고도화를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경영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영상과 함께 주요 내용을 발췌했다. [편집자] ​ ◇ 농업 금융의 마중물, 모태펀드 운용 확대 ​농금원은 올해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의 투자 규모를 전년 대비 확대하여 스마트 농업, 푸드테크 등 신성장 분야 벤처기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유망 스타트업이 데스밸리(Death Valley)를 극복하고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농금원 관계자는 "단순한 자금 공급을 넘어, 민간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글로벌 펀드 조성을 통해 우리 농식품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강조했다. ​◇ 기후 위기 시대, 농업정책보험의 역할 강화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가 빈번해짐에 따라, 농금원은 농가 경영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농작물재해보험의 내실화에도 힘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