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경제

경농 관수제품 이벤트

㈜경농 스마트팜사업부, ‘신제품 출시 기념’ 경품 추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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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농 스마트팜사업부가 ‘신제품 출시 기념경품 추첨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경농의 이벤트 제품 4종(나누다 분수호스, 나누다 분수호스 플러스, IR 점적테이프, P1 점적테이프)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이벤트 제품 4종 중 한 가지라도 구입한 고객은 제품 사진을 찍어 이름, 주소, 재배작물과 함께 ㈜경농 대표번호로 문자를 보내면 응모 가능하다.


추첨 경품은 안마의자(1명)·발마사지기(3명)·편의점 상품권(100명) 등으로, 당첨자는 11월 중 추첨을 통해 정해지며 개별 연락할 예정이다.

 

㈜경농 스마트팜사업부는 “하우스 앞과 뒤 물량편차를 줄여 작물생육을 균일하게 유지할 수 있는 ‘나누다 분수호스 플러스’를 비롯해 우수한 성능의 신제품들을 보다 많은 고객들이 사용해 볼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하우스 앞 뒤 작물 생육차이, 찌꺼기 막힘 현상 등 시설재배 농가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고 성능을 업그레이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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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ㆍ합성 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농업이 하늘ㆍ땅ㆍ물의 오염을 줄여주고, 기후위기의 해결사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코로나 19로 인한 식량 부족 상황을 피하는 데도 친환경 농업이 기여할 수 있다고 했다. 29일 서울 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친환경 농업의 공익성 바로 알기 언론인 대상 교육’에서다. 이날 주제 발표를 한 친환경자조금의무관리위원회 강용 전 위원장은 “친환경 농업의 공익성은 크게 다섯 가지”이며 “토양ㆍ물ㆍ농산물의 농약 오염으로 인한 생태계 위협을 막아주고 환경 보전ㆍ가치 소비ㆍ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여주며, 기후온난화(탄소 배출 억제)를 늦춰준다”고 강조했다. 특히 친환경 농업은 기후위기의 해결에 도움을 준다고 했다. 강 전 위원장은 “기후위기라고 하면 석유ㆍ석탄 등 화석연료나 자동차 배기가스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지만, 식품도 밀접하게 관련돼 있다. 먹거리 생산과정은 본질에서 기후위기와 관련돼 있다”는 미국의 타라 가넷 기후변화연구소 설립자의 말을 인용했다. 식품 공급 체계에서 기후위기의 ‘주범’인 전체 온실가스의 1/3 정도가 배출된다는 것이다. 식량 재배를 위해 물과 토지를 잘못 사용하면서 환경이 심각하게 오염되고 있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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