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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 '충북본부' 이전 속도 붙을듯

- 산림조합중앙회, 제258회 대의원총회 갖고 '선물액상향'건 대정부건의문 긴급채택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4월 8일(목), 서울시 송파구 소재 산림조합중앙회 8층 회의실에서 최창호 회장 및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58회 총회(제164회 대의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산림조합 임업금융 활성화 추진계획,충북지역본부 청사이전계획 등을 보고한 뒤, 일부 임원(비상임이사)의 사임으로 공석이 된 중앙회 임원(비상임이사)을 선출하였고, 청탁금지법상 임산물 선물가액 상향조치가 정례화되어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대정부 건의문을 긴급의안으로 상정하여 채택하였다.

 

 

총회에서 선출된 임원(비상임이사)은 최만식 화성수원오산산림조합장, 정연서 괴산증평산림조합장, 안광문 서천군산림조합장, 고석빈 군산산림조합장, 구대진 경남 고성군산림조합장이 새로 선출되었다. 선출된 임원(비상임이사)의 임기는 선출일로부터 2022년 3월 7일까지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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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축산농가 안전 수칙 지켜주세요" 당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4월 2일 전국한우협회, 한국낙농육우협회, 대한한돈협회, 대한양계협회를 차례로 방문해 ‘축산분야 안전사고 예방 지침서(매뉴얼)’을 전달하고,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축산 현장에서 발생하는 주요 안전사고 유형은 추락사고다. 이 외에 가축과의 물리적 충돌, 분뇨 처리 과정 중 유해가스 중독 등 다양한 유형의 안전사고가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안전사고는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도 사전 예방이 가능하지만, 축산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소 사육 농가에서는 어미 소의 돌진 및 뒷발질 사고, 지붕 보수 작업 중 추락사고를 조심해야 한다. 돼지 사육 농가에서는 분뇨 처리 과정 중 발생하는 황화수소 등 유해가스 중독사고가 위험하다. 닭 사육 농가에서는 미세먼지나 암모니아 가스로 인한 호흡기 질환이 주요 위험 요인이다. 국립축산과학원은 대부분의 안전사고가 작업 환경 관리 부족과 기본 안전 수칙 미준수에서 시작된다고 설명하고, 축종별 맞춤형 예방 관리를 당부했다. 작업 전에는 시설 점검과 보호장비를 꼭 착용한다. 밀폐공간에서 작업할 때는 가스 농도를 확인하고 환기한다. 고위험 작업을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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