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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 의무자조금단체, 강도수 신임 회장 선출

 

(사)한국참외생산자협의회가 지난 5일 경북 성주 월항농협 산지유통센터에서 대의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참외 의무자조금 제2차 임시대의원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을 선출했다.

 

이날 대의원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경북 성주 월항농협 강도수 조합장은 “(사)한국참외생산자협의회는 참외 신농법 연구를 통해 생산기반을 조성하고, 의무자조금을 통해 농가와의 소통을 강화할 것이며 대한민국 참외가 소비자에게 신뢰받을 수 있도록 농가 및 소비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참외산업 발전을 위한 마케팅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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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금원, 농식품 투자 생태계 확대...'K-푸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집중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이 농식품 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경영 안정을 위한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서해동 원장은 11일 열린 농식품전문지 기자간담회에서 농금원은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 활성화와 농업정책보험의 고도화를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경영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영상과 함께 주요 내용을 발췌했다. [편집자] ​ ◇ 농업 금융의 마중물, 모태펀드 운용 확대 ​농금원은 올해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의 투자 규모를 전년 대비 확대하여 스마트 농업, 푸드테크 등 신성장 분야 벤처기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유망 스타트업이 데스밸리(Death Valley)를 극복하고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농금원 관계자는 "단순한 자금 공급을 넘어, 민간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글로벌 펀드 조성을 통해 우리 농식품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강조했다. ​◇ 기후 위기 시대, 농업정책보험의 역할 강화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가 빈번해짐에 따라, 농금원은 농가 경영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농작물재해보험의 내실화에도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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