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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대학 총장 공개모집

농식품부, 개방형 직위 9월 16일까지 나라일터를 통해 온라인 접수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는 개방형 직위(책임운영기관)인 한국농수산대학총장을 공개모집한다.

한국농수산대학은 미래 농수산업·농어촌 발전을 주도할 정예 농어업경영인 양성을 위해 설립된 국립대학으로, 현장·실습 중심의 전문교육을 통해 우리나라 농수산업의 발전을 이끌고 있다.

 

농식품부는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농어업 연구·지도, 농어업 교육 및 교육행정, 농어업정책 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역량있는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다.

 

응시자격 요건을 충족하면 공무원이나 일반인도 응시가 가능하며, 임용직급은 임기제고위공무원(가등급)이다.

 

 

최초 임용기간은 현직 공무원 채용 시 2년, 일반인인 경우 3년이며, 성과가 우수한 경우에는 임기연장도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9월 16일까지이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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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농수산물공사‧구리소방서, 화재예방 협력체계 강화
구리농수산물공사(사장 김진수)는 지난달 28일 구리소방서(서장 최현호)와 함께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의 화재 취약지역과 최근 화재 발생 현황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화재예방을 위해 직접 현장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도매시장의 구조적 특성과 운영 여건을 반영한 화재 예방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전기·냉동설비 및 가연물 밀집 구역에 대한 관리 방안과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체계 강화 필요성 등을 중심으로 공사와 구리소방서 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이날 공사와 구리소방서는 청과동 경매장을 비롯한 중도매인 점포 등 도매시장 주요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은 구역과 대피 동선,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등을 현장에서 점검했다. 특히 새벽 경매 시간대 다중 인원이 밀집되는 도매시장의 특성과 냉동·전기설비가 상시 가동되는 점포 구역의 화재 위험 요인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최현호 구리소방서장은 “도매시장은 시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기반 시설인 만큼,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과 현장 중심의 점검과 훈련을 통해 화재로부터 안전한 도매시장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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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 농업인과 상생...‘가락상생기금 ’ 누적 40억원 출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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