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농산물 소비촉진 쿠폰사업 유통사 공모

농식품부·aT, 오프라인 마트·민간 온라인유통사 대상 7월 22일까지 접수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침체 된 내수를 촉진하고 국산 농축산물 소비활성화를 위해 농산물 소비촉진 쿠폰사업에 참가할 온·오프라인 유통사를 공모한다.

 

소비촉진 쿠폰사업은 소비자가 지정된 유통사를 통해 발급받은 할인쿠폰으로 신선 농축산물 구입 시 최대 1만원까지 20% 할인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모집대상은 오프라인 마트, 민간 온라인쇼핑몰 등으로 참가 희망업체의 사업 추진계획, 홍보 방안 등을 접수받아 평가할 예정이며, 제안신청서 접수마감은 오는 7월 22일 16시까지다.

 

온·오프라인 유통사 공모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aT 홈페이지 공지사항과 바로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하은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한돈협회 이기홍 회장 “생산성 혁신과 규제 완화로 한돈산업 돌파구 열 것”
대한한돈협회 이기홍 회장이 1월 7일 제2축산회관에서 취임 후 첫 축산전문지 기자간담회를 갖고, 2026년 한돈산업의 청사진을 발표했다. 이기홍 회장은 돼지거래가격 보고제 대응, 정부의 소모성 질병 개선 대책에 순치돈사 지원 반영 요청, 축사시설현대화 예산 확대, 가축분뇨법 개정안 발의 등 현장 중심의 굵직한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질병·환경·시장 등 한돈산업이 직면한 3대 난제를 정면 돌파하기 위해 생산성 향상과 합리적 규제 개선에 협회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 환경 문제 해결: 규제의 현실화와 과학적 접근 병행 이날 첫 기자간담회를 진행한 이기홍 회장은 한돈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는 최대 현안으로 ’환경 규제와 악취 민원‘을 지목했다. 이 회장은 “단순한 규제 강화는 미봉책에 불과하다”며, “축산 현장의 고충을 깊이 이해하고 실현 가능한 대안을 민·관이 함께 모색하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이라고 역설했다. 현장 중심 행보의 대표적 성과로는 ’김해시 한림면 악취관리지역 지정 저지‘ 사례를 꼽았다. 당초 김해시는 74개 농가와 공동자원화시설을 일괄 지정하려 했으나, 이 회장은 시장과의 면담을 통해 “배출 기준을 준수하는 농가까지 포함하는 과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