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농약’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작물보호제지침서' 나왔다!

한국작물보호협회, 농약 올바른 사용과 이해를 도와 줄 '2020작물보호제지침서' 발행

 

한국작물보호협회 KCPA(회장 윤재동)는 최근 2020작물보호제(농약) 지침서 1만 5천부를 제작, 농약관련 정부 주요기관과 농협, 농업인, 회원사 등에 6월1일부터 순차적으로 배부 중이다.

 

‘2020작물보호제 지침서’는 매년 우수 안전농산물 생산을 위한 올바른 농약사용 및 행정·지도에 도움을 주고자 국내 등록농약 품목에 대한 적용대상, 사용방법, 특징, 주의사항 등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수록한 국내 유일한 농약사용 관련 안내서이다.

 

한국작물보호협회는 “2019년부터 모든 농산물에 ‘농약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가 시행됨에 따라 농업인들이 반드시 재배작물에 등록된 농약을 선택하고 해당 제품의 포장지 사용설명서를 반드시 읽은 후에 지침대로 농약 안전사용 기준을 준수하고 사용하는 것이 곧 농가 소득증대는 물론 우리 농산물 소비자를 위하는 지름길”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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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돼지고기 '가공·판매업자' 부당행위로 검찰 고발
공정거래위원회는 3월 11일 심의를 열어 이마트에 돼지고기를 납품하는 과정에서 사전에 입찰가격 또는 견적가격을 합의한 CJ, 선진, 팜스토리, 해드림엘피씨 등 9개 사업자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총 31억 6,000만 원을 부과하고 그중 6개 법인은 검찰에 고발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이마트는 돼지고기를 소비자에게 판매할 때 크게 일반육과 브랜드육으로 구분하고 있다. 일반육은 육가공업체가 어디인지 구분 없이 이마트가 국내산 돈육으로 판매하는 것을 말하고, 브랜드육은 원료돈을 무항생제 환경에서 사육하는 등 사료나 원료돈을 특색 있게 관리하여 생산한 것이다. 브랜드육은 육가공업체의 브랜드 라벨을 붙여 판매되고, 보통 일반육보다 높은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 일반육의 경우 이마트가 육가공업체로부터 입찰 절차를 거쳐 구매하게 되는데, 입찰에 참여한 8개 업체는 2021년 11월 3일부터 2022년 2월 3일까지 진행된 총 14차례의 입찰 중 8건의 입찰에서 사전에 삼겹살, 목심 등 부위별 입찰가격 또는 그 하한선을 합의하고 그에 따라 투찰하는 방법으로 실행하였다. 한편, 브랜드육의 경우 이마트가 각 육가공업체로부터 견적서를 제출받은 후 업체별 협의를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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