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서울 '양곡도매시장' 신품종 잡곡 평가회

서울시, 강원도 육성 신품종 잡곡들 양곡시장 시장테스트 가져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양곡도매시장에서 강원도농업기술원·농촌진흥청·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가 공동 주관한 ‘강원도 육성 신품종 잡곡 시장 평가회’가 지난달 28일에 열렸다.

 

이날 행사의 모든 품목은 강원도농업기술원이 개발한 것으로 신품종인 흰콩(대왕2호, 강원158호) 및 검은콩(강원168호)과 현품종인 흰콩(대안) 및 검은콩(아라리)와의 블라인드 테스트를 진행하였다.

 

또한, 신품종인 팥(강안) 및 수수(황금칠2호, 강원180호)에 대한 품질 평가와 더불어 양곡시장 유통인들의 신품종 의견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평가회에서 신품종 잡곡들은 양곡시장 유통인들에게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향후 공사에서는 이번 평가회를 기점으로 신품종 재배 농가들에게 안정적인 판로가 확보되고, 이를 취급하는 양곡 유통인들에게는 품질 좋고 맛있는 잡곡류를 판매할 수 있도록 도농상생의 모범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나남길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한돈자조금, ‘대가야축제’ 한돈 특판행사 펼쳐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 이하 한돈자조금)가 고령 지역 대표 축제인 ‘고령 대가야축제’와 연계해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대가야박물관 앞에서 ‘2026년 한돈 현장 특판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축제를 찾은 방문객이 한돈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판매와 체험, 참여를 통해 한돈과 관련된 즐거운 경험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돈자조금은 지역축제와 연계한 소비자 접점 확대로 우리돼지 한돈의 우수성과 가치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행사기간 동안 홍보부스에서는 한돈 삼겹살과 목살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대표부위를 중심으로 구성해 방문객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현장에서 바로 구매가 가능하도록 운영된다. 이와 함께 일자별 시식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행사 첫날인 27일에는 한돈 삼겹살을 활용한 ▲한돈 삼겹살떡볶이를 선보이고, 주말인 28일과 29일에는 ▲한돈 고추장불고기 시식을 진행해 메뉴별 차별화된 한돈의 맛을 전달한다. 간편식 형태의 메뉴를 통해 축제 현장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