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경제

코로나19 여파...활력증진 프로그램 가동

농협축산경제, 조직문화 개선으로 사업목표 달성에 활력

 

농협(이성희 회장) 경제지주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 하여 코로나19로 지친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조직문화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10개의 활력증진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실시한다고 밝혔다.

 

5월 15일 대표이사와 워킹맘들과의 도시락-Talk! Talk!으로 시작(사진)된 활력증진 프로그램은 가족 동반 축산현장체험(안성팜랜드), 임직원 칭찬릴레이, 부부의 날 간담회, 대표님과 함께하는 한끼줍쇼, 축산물 꾸러미배송, 마스크도 브랜드다 등으로 다양한 직원들이 참여해 활력을 증진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코로나19의 재확산 방지와 생활 속 거리두기에 따른 발열체크, 손소독, 마스크 착용 등 생활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 될 예정이다.

 

금일 워킹맘들과의 도시락-Talk! Talk!에 참석한 한 직원은 “워킹맘의 고충을 나누며 서로 공감할 수 있어서 큰 위로가 되었고,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다른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으며, 김태환 축산경제 대표이사는 “직원 사기와 활력 증진을 통해 축산경제 사업목표 달성을 위한 동력을 제공하기 위해 금차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구성원이 행복하고 축산농가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나아름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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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일자리 체험과 귀농교육 통합 프로그램 개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는 6월 8일부터 도시민대상 ’농업 일자리 연계 단기 귀농교육‘을 신규 운영한다. 동 교육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한 실직‧폐업, 휴직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시 구직자에게 영농 근로, 귀농 등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농업분야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아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교육은 농업분야 일자리 탐색교육 과정(2시간~4일)과 일자리 체험연계 귀농교육과정(2주)으로 운영된다. 도시민의 교육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도시농협을 교육‧상담 지원 창구로 활용하며 전국 156개 시‧군 농업기술센터의 귀농기초교육을 확대한다. 7대 특‧광역시 및 농업기술센터 미설치 시‧군의 25개 도시농협에서 귀농 기초교육과 함께 농협의 전문성을 살린 자산관리‧세제‧금융 등 특화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각 기술센터가 실시중인 품목기술교육에 주민 갈등관리 등 농촌공동체 이해 및 귀농설계 교육을 보강 운영한다. 서울시 및 8개도 농업마이스터대학(제주 제외)과 연계, 농업 일자리 탐색 교육(4일 과정)을 운영한다. 농업분야 취창업 정보, 귀농지원 정책 등 이론교육과 함께 현장실습교육장(WPL), 산지유통센터, 농장 등에서 근로실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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