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코로나19 여파...활력증진 프로그램 가동

농협축산경제, 조직문화 개선으로 사업목표 달성에 활력

 

농협(이성희 회장) 경제지주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 하여 코로나19로 지친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조직문화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10개의 활력증진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실시한다고 밝혔다.

 

5월 15일 대표이사와 워킹맘들과의 도시락-Talk! Talk!으로 시작(사진)된 활력증진 프로그램은 가족 동반 축산현장체험(안성팜랜드), 임직원 칭찬릴레이, 부부의 날 간담회, 대표님과 함께하는 한끼줍쇼, 축산물 꾸러미배송, 마스크도 브랜드다 등으로 다양한 직원들이 참여해 활력을 증진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코로나19의 재확산 방지와 생활 속 거리두기에 따른 발열체크, 손소독, 마스크 착용 등 생활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 될 예정이다.

 

금일 워킹맘들과의 도시락-Talk! Talk!에 참석한 한 직원은 “워킹맘의 고충을 나누며 서로 공감할 수 있어서 큰 위로가 되었고,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다른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으며, 김태환 축산경제 대표이사는 “직원 사기와 활력 증진을 통해 축산경제 사업목표 달성을 위한 동력을 제공하기 위해 금차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구성원이 행복하고 축산농가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나아름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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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마련하고 2월 20일부터 4월1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령안은 2011년부터 운영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농어촌 환경변화, 인구감소 등에 따라 기초생활서비스 수요 증가에 맞춰 확대·개편하고 국민생활체감 중심으로 기준을 전환하는 내용이다. 현재 4대 부문 19개 항목으로 운영 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제5차 기본계획에 부합되도록 3대 부문(경제활동, 주거여건, 공공·생활서비스) 21개 항목으로 개편하고 목표치를 수정·개편한다 이번에 개편되는 ‘농어촌서비스기준’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농촌주민들이 실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세탁·이미용·목욕 등 생활서비스항목을 신설하고, 농촌내 소매점의 부족으로 발생하는 식품사막화 문제로 인한 다양한 사회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식료품 항목도 신설하였다. 둘째, 기존 서비스기준이 단순히 ‘시설존재’ 여부에만 초점을 맞췄던 노인복지·평생교육 항목을 농촌 주민 입장에서 실질적 이용 측면을 점검하는 접근성 지표로 개선한다. 셋째, 농촌지역 생활인프라 지표를 세분화·확대하여 지역 내 격차를 보다 정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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