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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딸기' 하나로마트에서 만나보세요!”

농협 하나로유통, 12일부터 올해 경남 김해시에서 첫 출하된 산딸기 판매

 

농협(회장 이성희) 하나로유통이 12일부터 올해 경남 김해시에서 첫 출하된 산딸기를 판매한다.

경남 김해시의 산딸기는 우리나라 산딸기 전체 생산량의 60%를 차지하며, 낙동강 주변 유기물이 풍부한 양질의 토양에서 생산되어 식감이 매우 좋은 것이 특징이다.

 

산딸기는 유기산, 비타민 C가 풍부하여 피부미용과 피로회복에 효과적이며, 100g당 22kcal로 열량이 낮은 편이고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진한 붉은 색으로 무르지 않고 윤기가 돌며 알맹이가 고르게 생긴 것이 좋고, 얼려 먹거나 스무디 또는 주스 등으로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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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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