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

'산딸기' 하나로마트에서 만나보세요!”

농협 하나로유통, 12일부터 올해 경남 김해시에서 첫 출하된 산딸기 판매

 

농협(회장 이성희) 하나로유통이 12일부터 올해 경남 김해시에서 첫 출하된 산딸기를 판매한다.

경남 김해시의 산딸기는 우리나라 산딸기 전체 생산량의 60%를 차지하며, 낙동강 주변 유기물이 풍부한 양질의 토양에서 생산되어 식감이 매우 좋은 것이 특징이다.

 

산딸기는 유기산, 비타민 C가 풍부하여 피부미용과 피로회복에 효과적이며, 100g당 22kcal로 열량이 낮은 편이고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진한 붉은 색으로 무르지 않고 윤기가 돌며 알맹이가 고르게 생긴 것이 좋고, 얼려 먹거나 스무디 또는 주스 등으로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나남길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서울우유협동조합, 소외계층 ‘우유나눔’ 기부 눈길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은 서울우유 축산계장협의회와 함께 ‘경기도 소외계층 온정 가득 축산물 나눔 행사’에 참여해 총 3,600만원 상당의 ‘서울우유 멸균우유(200ml)’ 제품 33,400개를 기부했다고 최근 밝혔다. ‘경기도 소외계층 온정 가득 축산물 나눔 행사’는 경기도 축산농가에서 생산한 우유, 돼지고기 등 축산물을 경기도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이웃들의 건강 증진 및 축산물 소비 확대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서울우유는 각 지역 축산계장들로 구성된 협의체인 축산계장협의회와 함께 이번 나눔 행사에 참여했으며, 지난 12월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열린 행사에는 문진섭 조합장을 비롯해 축산계장협의회 강보형 회장, 이종현 부회장, 김의순 총무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에서 서울우유와 축산계장협의회는 총 3,600만원 상당의 ‘서울우유 멸균우유(200ml)’ 33,400개를 기부했다. 기부 물품은 도내 기초 생활수급자 및 독거노인 등 약 2,0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서울우유협동조합 문진섭 조합장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기 위해 이번 나눔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우유로 세상을 건강하게’라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어려운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