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전국농민대회' 국회 민주당사 앞에서 열려

냉해피해와 코로나19 여파 농업피해 대책 촉구
전국농민회총연맹과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전국마늘생산자협회, 전국양파생산자협회 한목소리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농업분야 피해대책을 촉구하는 전국농민대회가 5월 7일 국회 앞 민주당사 앞에서 열렸다.

 

 

이들은 또 문재인정부가 농산물 가격보장 정책이 미흡하다며 적극적인 농산물 가격보장 정책을 펼쳐 줄 것도 촉구했다.

 

 

이 외에도 최근 갑작스런 기온저하로 인한 사과와 배 밭 등 과수원 피해와 양파, 상추 등 각종 농작물 냉해피해에 대한 정부차원의 냉해피해 대책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높였다.

 

 

 

한편, 이날 농민대회는 전국농민회총연맹과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전국마늘생산자협회, 전국양파생산자협회 주최로 열렸다.

 

 

 

이번 국회 민주당사 앞에서는 열린 전국농민대회는 농민 1천여명이 모여 “농산물 가격보장! 냉해피해보상! 코로나19 농업피해대책!” 등 농업 현안문제 해결을 촉구하고 나섰다. 나남길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한돈자조금 “설 명절 기쁨 더하기!”
설 명절을 앞두고 식탁을 준비하는 과정이 예전보다 한결 고민스러워졌다. 차례 상차림부터 가족 식사까지 챙겨야 할 것은 많은데, 과하게 차리기보다는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식단을 찾는 분위기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는 명절 음식이 일회성에 그치기보다, 이후의 일상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는 방향에 주목하고 있다. 영양과 활용도를 함께 고려한 명절 식탁이 소비자들에게 하나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판단이다. ■ 명절 상차림 필수재료, 한돈 명절 상차림에서 한돈은 오랫동안 빠지지 않는 식재료였다. 산적과 동그랑땡, 완자 등 전통 명절 음식에는 한돈이 자연스럽게 활용돼 왔으며, 특정 메뉴에 한정되지 않고 다양한 조리에 활용할 수 있어 명절 식단을 구성하는 데 부담도 덜어준다. 특히 앞다리살이나 뒷다리살은 전이나 부침, 볶음 요리에 활용도가 높아 명절 음식에 적합한 부위로 꼽힌다. 조리 방식에 따라 식감과 맛의 변화가 가능해 같은 재료로도 다양한 음식을 준비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이러한 특성은 명절처럼 여러 음식을 한꺼번에 준비해야 하는 상황에서 더욱 두드러진다. ■ 기름진 명절 음식 속 균형을 주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대아청과, '농어촌상생협력기금' 누적 출연 10억 원
서울 가락동농수산물도매시장 도매법인 대아청과㈜(대표 이상용)는 농어촌상생협력기금(1억원)을 출연, 눈길을 끌고있다. 대아청과는 1월 29일 이상용 대표이사와 임직원,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출연식을 열고, 그간의 상생협력 활동들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아청과는 2021년부터 도매시장법인으로는 최초로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출연했으며, 그동안 출연한 금액은 총 10억 원에 달한다. 이는 농업·농촌과의 동반 성장을 위해 공익적 역할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대아청과와 호반그룹의 지속적인 상생 실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평가된다. 해당 기금은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산지를 비롯해 과잉 농산물 소비촉진, 소멸 위기 지역 지원 등 농업·농촌 현장의 필요에 맞춰 적재적소에 활용될 계획이다. 이상용 대아청과 대표는 “도매시장법인의 사회적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가운데, 대아청과는 산지를 세심히 살피며 농업인과 유통인이 함께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상생 가치 실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김철순 본부장은 “대아청과는 꾸준히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출연하며 농업 현장에 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