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하나로마트 '농축산물' 소비촉진 행사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 겪고 있는 농업인 위해 우리 농·축산물 국민활력 충전 기대
전국 하나로마트 780개에서 제철농산물 20% 할인까지

 

농협(회장 이성희) 하나로유통이 코로나19의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위해 4월 30일부터 14일동안 전국 780여개 하나로마트에서 우리 농·축산물 소비촉진 행사를 실시한다.

 

‘힘내라 대한민국! 국민활력 충전’이라는 이름으로 실시하는 이번 행사는 학교급식 및 수출 중단에 따른 소비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외, 대추방울토마토, 백오이 등 제철농산물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한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집에서 즐기는 홈피크닉 패키지, OKCOOK 가정간편식, 어린이를 위한 간식꾸러미 등 150여개 상품을 초특가로 구성하여 판매한다.

 

농협하나로유통 김병수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농업인 뿐만 아니라 전 국민이 활력을 충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농축산물의 소비촉진을 위해 다양한 채널을 통한 할인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나남길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금원, 농식품 투자 생태계 확대...'K-푸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집중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이 농식품 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경영 안정을 위한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서해동 원장은 11일 열린 농식품전문지 기자간담회에서 농금원은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 활성화와 농업정책보험의 고도화를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경영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영상과 함께 주요 내용을 발췌했다. [편집자] ​ ◇ 농업 금융의 마중물, 모태펀드 운용 확대 ​농금원은 올해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의 투자 규모를 전년 대비 확대하여 스마트 농업, 푸드테크 등 신성장 분야 벤처기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유망 스타트업이 데스밸리(Death Valley)를 극복하고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농금원 관계자는 "단순한 자금 공급을 넘어, 민간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글로벌 펀드 조성을 통해 우리 농식품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강조했다. ​◇ 기후 위기 시대, 농업정책보험의 역할 강화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가 빈번해짐에 따라, 농금원은 농가 경영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농작물재해보험의 내실화에도 힘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