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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상호금융, 집행간부 경영협약 MOU체결

이재식 대표 “농축협의 경영안정과 균형발전 도모하는데 역량 집중할 것”

농협(회장 이성희) 상호금융은 4월 1일 이재식 상호금융 대표이사와 집행간부 4인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책임경영 강화를 위한 사업부문별 경영협약을 체결하고 목표 달성을 결의했다.

 

이날 경영협약은 농협상호금융의 올해 경영목표를 달성하고 사업본부별 책임경영체계를 강화해 경영성과를 극대화하고자 상호금융부문 집행간부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농축협 맞춤형 리스크관리 지원 체계 강화 △디지털금융 혁신을 통한 미래 경쟁력 강화 △자산배분전략 강화를 통한 안정적 수익창출 △상호금융특별회계 자산운용 전문성 강화 등이다.

 

이재식 상호금융 대표이사는 “농·축협 지도·지원 역할을 강화하고 특별회계 수익성 제고를 통하여 농축협의 경영안정과 균형발전을 도모하는 한편, 농업인 및 고객과 함께하는 농협을 구현하는 데 상호금융의 역량을 집중하자” 고 당부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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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축산농가 안전 수칙 지켜주세요" 당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4월 2일 전국한우협회, 한국낙농육우협회, 대한한돈협회, 대한양계협회를 차례로 방문해 ‘축산분야 안전사고 예방 지침서(매뉴얼)’을 전달하고,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축산 현장에서 발생하는 주요 안전사고 유형은 추락사고다. 이 외에 가축과의 물리적 충돌, 분뇨 처리 과정 중 유해가스 중독 등 다양한 유형의 안전사고가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안전사고는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도 사전 예방이 가능하지만, 축산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소 사육 농가에서는 어미 소의 돌진 및 뒷발질 사고, 지붕 보수 작업 중 추락사고를 조심해야 한다. 돼지 사육 농가에서는 분뇨 처리 과정 중 발생하는 황화수소 등 유해가스 중독사고가 위험하다. 닭 사육 농가에서는 미세먼지나 암모니아 가스로 인한 호흡기 질환이 주요 위험 요인이다. 국립축산과학원은 대부분의 안전사고가 작업 환경 관리 부족과 기본 안전 수칙 미준수에서 시작된다고 설명하고, 축종별 맞춤형 예방 관리를 당부했다. 작업 전에는 시설 점검과 보호장비를 꼭 착용한다. 밀폐공간에서 작업할 때는 가스 농도를 확인하고 환기한다. 고위험 작업을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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