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산유통

농협유통 '저장사과' 특판

하나로마트 "아삭아삭 달콤한 사과 가득 담아 한 봉에 8,980원에 판매"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정연태)은 양재점에서 사과 한가득 골라담기 행사를 진행한다.

 

과일의 여왕으로 불리는 사과, 사과는 미국이나 유럽에서 후식과 돼지고기 요리에 곁들이는 음식으로 인기가 높으며, 식이섬유가 많고 다당류 함유 비율이 높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고, 잘씻어서 껍질째 먹으면 항산화 작용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농협유통은 최고의 맛과 신선도 유지를 위해 매일 전국 유명산지에서 엄선한 상품을 직송으로 공급받아 당일상품을 진열 판매한다. 비파괴 당도체크를 통해 고당도·고품질 과일을 제공하며, 산지와의 적극적 피드백 운영을 통해 신선하지 않은 농산물은 판매하지 않는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3월 11일(수)까지 고객들이 원하는 만큼 전용봉투에 사과를 가득 담아 묶으면, 한 봉지당 8,9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나남길 kenews.co.kr


관련기사


포토뉴스 파노라마



농/업/전/망/대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휴양림' 활성화에 맞손 잡아!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3월 20일 대전 서구에 위치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대회의실에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공무원연금공단과 3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국립숲체원, 국립산림치유원, 국립하늘숲추모원 등 특화된 산림복지시설 운영을 통해 국민에게 최적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2016년 4월에 개원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이다. 공무원연금공단은 전·현직 공무원 및 그 가족의 생활안정과 복리향상, 노후생활 보장 등을 위해 연금제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하여 1982년 2월 설립된 인사혁신처 산하 기금관리형 준정부기관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각 기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산림휴양·복지시설에 대한 주중 이용객 확대 및 은퇴 공무원 재능기부를 통한 사회공헌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책임 공동이행 등을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 협약식에는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 이창재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정남준 공무원연금공단 이사장 등 관계자 약 15명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앞으로 각 기관에서는 ▲산림복지시설 및 자연휴양림 이용 활성화를 위한 시설제공 ▲은퇴 공무원과 연계한 사회공헌활동 ▲협약기관 보유시설(산림복지시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