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농신보 '농협의 책임과 역할 커져'

농협,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사장 허식, 이하‘농신보’)은 19일 서대문 농협중앙회 본관 회의실에서 유재도 상무를 비롯한 신용보증기획부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였다.

 

농신보는 이날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2020년 청렴한 업무태도로 변화된 농협상을 정립하기 위해 개인별 윤리경영 실천 서약서와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금지 서약서를 작성하고, 전국의 센터에서도 별도 결의대회를 열어 윤리경영 확립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농신보 유재도 상무는 “농협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윤리경영의 중요성이 더욱 크게 부각되고 있다”며 “조직문화 혁신과 정도경영 실천을 통해 농업인과 농촌을 풍요롭게 하는 농협다운 농협 구현에 앞장 서 달라”고 당부했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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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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