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경제

구리농수산물공사 2020년 신규직원 공개채용

지원서 접수기간은 11월 8일부터 11월 17일 18시까지
행정분야 6급 6명(일반 5명, 장애인 1명) 신규직원 채용

경기도 구리시와 서울특별시에서 전액 출자하여 설립한 구리농수산물공사(사장 김성수)는 공개경쟁 채용을 통해 농수산물 유통의 미래를 함께할 우수한 인재를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행정 분야 6급 6명(일반 5명, 장애인 1명)으로 학력, 연령, 성별, 전공, 경력 등과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고, 채용 절차는 원서접수→서류전형→필기전형→인성검사/면접전형 순으로 최종 합격자가 선정된다. 

지원서는 성실 기재 여부를 확인하여 불성실 기재자는 불합격 처리된다.  

 

공사 김성수 사장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선도적 공기업으로써 일하고 싶은 생동감 있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창의와 열정, 도전정신을 가진 능력 있는 인재들이 지원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지원서 접수기간은 11월 8일부터 11월 17일 18시까지이며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전형일정, 제출서류, 우대사항 등 자세한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시경 kenews.co.kr


관련기사


포토뉴스 파노라마



농/업/전/망/대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어촌 '빈집' 활성화 기대
농촌 빈집정비 활성화를 위하여 빈집신고제, 빈집정비계획 수립 및 빈집실태조사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농어촌정비법 개정안이 2월 11일 공포되었다. 시장·군수·구청장은 빈집이 공익상 현저히 유해하거나 주변환경을 저해할 우려가 있을 때 소유주에게 철거나 수리 등을 명령할 수 있다. 특히 철거를 명령한 경우, 소유주가 특별한 사유 없이 따르지 않으면 강제로 철거할 수 있다. 그러나, 이 같은 빈집정비 절차는 소유주에게 곧바로 정비명령 등 강제적인 조치를 취하도록 하기 때문에, 사유재산권 침해의 우려가 있어 현장에서는 거의 활용되지 않는 실정이다. 이러한 문제에 대응하여 이번에 개정된 농어촌정비법에서는 지역주민과 빈집소유주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비강제적인 절차를 도입하고, 체계적인 빈집정비의 근거도 마련하였다. 먼저, 주민 누구나 주변 환경에 피해를 주고 있어 정비가 필요한 빈집을 신고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였다. 농촌지역에서 관리되지 않고 방치된 빈집은 화재·붕괴의 위험, 야생동물 출입·쓰레기 투척 등으로 인근 주민의 생활환경과 농촌 경관을 훼손하는 경우가 많다. 이처럼 주변 생활환경·위생·경관에 위해한 빈집을 ‘특정빈집’으로 정의하고, 농촌 생활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