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구리농수산물공사 2020년 신규직원 공개채용

지원서 접수기간은 11월 8일부터 11월 17일 18시까지
행정분야 6급 6명(일반 5명, 장애인 1명) 신규직원 채용

경기도 구리시와 서울특별시에서 전액 출자하여 설립한 구리농수산물공사(사장 김성수)는 공개경쟁 채용을 통해 농수산물 유통의 미래를 함께할 우수한 인재를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행정 분야 6급 6명(일반 5명, 장애인 1명)으로 학력, 연령, 성별, 전공, 경력 등과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고, 채용 절차는 원서접수→서류전형→필기전형→인성검사/면접전형 순으로 최종 합격자가 선정된다. 

지원서는 성실 기재 여부를 확인하여 불성실 기재자는 불합격 처리된다.  

 

공사 김성수 사장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선도적 공기업으로써 일하고 싶은 생동감 있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창의와 열정, 도전정신을 가진 능력 있는 인재들이 지원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지원서 접수기간은 11월 8일부터 11월 17일 18시까지이며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전형일정, 제출서류, 우대사항 등 자세한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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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고온·잦은 비...보리·밀 병해 ‘적기 예방’ 중요
올봄 이상고온으로 보리, 밀에 병원체가 침입할 수 있는 환경이 2개월간(2월 중순~4월 중순) 지속됐다. 기온이 더 오르는 4~5월부터는 병원균 활동이 더욱 왕성해지므로,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특히 이삭이 패는 4월부터 알곡이 익어가는 생육 후기까지 발생하는 붉은곰팡이병은 매년 품질과 수량 저하를 유발하므로, 더욱 주의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보리, 밀 출수기 전후에 나타나는 붉은곰팡이병, 밀 껍질마름병과 함께 이른 봄부터 감염돼 피해가 커질 수 있는 잎집눈무늬병, 위축병 등을 철저히 방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 붉은곰팡이병 낟알이 암갈색으로 변하고 알이 차지 않으며 심한 경우 분홍색 곰팡이가 껍질을 덮는다. 보리, 밀을 포함한 귀리, 벼, 옥수수 등 다양한 작물에서 발생한다. 이상기상이 반복되면서 10년에 한 번 나타나던 병 발생이 최근에는 매해 거르지 않고 있다. 2024년에도 출수기 이후 이삭이 익어가는 4월 말부터 5월 초 사이 잦은 비와 고온으로 병이 심하게 발생해 수확량과 품질이 크게 떨어졌다. 이삭 팰 때부터 수확 전까지 비가 많이 오거나 상대습도가 90% 이상인 날이 3일 이상 계속되고 평년보다 따뜻하면 감염된 식물체의 병 증상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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