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구리농수산물공사 2020년 신규직원 공개채용

지원서 접수기간은 11월 8일부터 11월 17일 18시까지
행정분야 6급 6명(일반 5명, 장애인 1명) 신규직원 채용

경기도 구리시와 서울특별시에서 전액 출자하여 설립한 구리농수산물공사(사장 김성수)는 공개경쟁 채용을 통해 농수산물 유통의 미래를 함께할 우수한 인재를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행정 분야 6급 6명(일반 5명, 장애인 1명)으로 학력, 연령, 성별, 전공, 경력 등과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고, 채용 절차는 원서접수→서류전형→필기전형→인성검사/면접전형 순으로 최종 합격자가 선정된다. 

지원서는 성실 기재 여부를 확인하여 불성실 기재자는 불합격 처리된다.  

 

공사 김성수 사장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선도적 공기업으로써 일하고 싶은 생동감 있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창의와 열정, 도전정신을 가진 능력 있는 인재들이 지원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지원서 접수기간은 11월 8일부터 11월 17일 18시까지이며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전형일정, 제출서류, 우대사항 등 자세한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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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단백질 제조기술 개발 눈길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중립이 세계적 의제로 떠오르면서 식물성 단백 식품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식물성 단백 식품의 핵심 원료인 분리대두단백과 소재인 식물조직단백을 전량 수입에 의존해 국산화 기반이 미흡한 실정이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국산 콩 소비를 늘리기 위해 ‘대원콩’을 활용한 식물조직단백 제조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보통 식물조직단백은 수입 분리대두단백이나 탈지 대두에 글루텐 등 부재료를 섞어 제조한다. 이번에 개발한 기술은 국산 탈지 대두와 쌀가루를 사용하며 글루텐을 넣지 않고도 고수분 식물조직단백을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농촌진흥청 발효가공식품과 연구진은 탈지 대두를 주재료로 배합 비율과 압출성형 공정 조건을 최적화해 식감과 섬유조직이 우수한 ‘글루텐-프리 식물조직단백’ 제조 방법을 개발해 2025년 12월 특허출원했다. 아울러 협업연구농장과 대량 생산 시스템에서 진행한 실증 평가에서 경도, 씹힘성, 탄력성 등 조직감과 조직화지수가 우수한 것을 확인했다. 또한, 텐더, 양념 볶음(닭갈비 맛), 건조포 등 시제품 3종도 개발했다. 서울·수도권 소비자 46명, 전북권 소비자 10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기호도 평가에서 텐더와 건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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