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농신보, 농어촌 경제 활성화를 위한 보증지원 결의

조영철 상무 "농어업인의 새로운 출발에 디딤돌" 강조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사장 허식, 이하‘농신보’)은 10월 31일 조영철 농협중앙회 상무 및 전국 보증센터장 등 4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협중앙회 본관 중회의실에서 신용보증추진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농신보는 이날 ▲3/4분기 경영성과 분석 ▲우수사무소 시상 ▲4/4분기  주요 추진과제 ▲농어촌 경제 활성화를 위한 보증지원 방안 등 사업추진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농신보는 올해 9월말 현재 보증잔액 16조원을 달성했으며,  현장마케팅 강화로 올해 순신규보증 사업목표 4조원을 조기에 지원할 것을 결의했다.

 

농신보 조영철 상무는 "농어촌 일자리 창출 및 농어업 생산성 향상을 위해 4/4분기에도 청장년 창업농보증 및 신성장보증 지원에 중점을 두어야 할 것"이며, 특히 "농어민 재기지원을 위한 포용적 금융지원제도인 재기지원 신용보증을 적극 홍보하여 농어업인의 새로운 출발에 디딤돌이 되어야 할 것"을 강조했다.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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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전통시장 설 성수품 수급상황 및 환급행사 현장 점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월 11일 서울 망원시장을 찾아 설 성수품 등 농축산물 수급 동향을 점검하고, 전통시장 환급행사 등 ‘농축산물 할인지원 사업’ 현장을 점검하였다. 농식품부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소비자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농협·자조금단체 등 생산자단체와 함께 역대 최대 규모인 1,068억원 규모의 할인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56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설 성수기인 1월 29일부터 2월 16일까지 대형마트, 중소형마트, 친환경매장, 로컬푸드직매장, 온라인몰, 전통시장 등에서 설 성수품과 대체 소비 품목을 대상으로 최대 40% 할인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전통시장에서는 2월 10일부터 2월 14일까지 전국 200개 시장에서 국산 농축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구매 금액의 최대 30%(1인당 2만원 한도)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행사도 별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해양수산부에서 추진하는 ‘대한민국 수산대전’과 행사 기간을 동일하게 운영하고, 모바일을 활용한 대기 시스템을 시범 도입하는 등 소비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통시장에서 설 성수품 수급 현황을 점검한 후 송미령 장관은 아동 보육시설인 송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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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으로 인구·경제 반등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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