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농신보, 농어촌 경제 활성화를 위한 보증지원 결의

조영철 상무 "농어업인의 새로운 출발에 디딤돌" 강조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사장 허식, 이하‘농신보’)은 10월 31일 조영철 농협중앙회 상무 및 전국 보증센터장 등 4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협중앙회 본관 중회의실에서 신용보증추진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농신보는 이날 ▲3/4분기 경영성과 분석 ▲우수사무소 시상 ▲4/4분기  주요 추진과제 ▲농어촌 경제 활성화를 위한 보증지원 방안 등 사업추진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농신보는 올해 9월말 현재 보증잔액 16조원을 달성했으며,  현장마케팅 강화로 올해 순신규보증 사업목표 4조원을 조기에 지원할 것을 결의했다.

 

농신보 조영철 상무는 "농어촌 일자리 창출 및 농어업 생산성 향상을 위해 4/4분기에도 청장년 창업농보증 및 신성장보증 지원에 중점을 두어야 할 것"이며, 특히 "농어민 재기지원을 위한 포용적 금융지원제도인 재기지원 신용보증을 적극 홍보하여 농어업인의 새로운 출발에 디딤돌이 되어야 할 것"을 강조했다.나남길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한돈협회 이기홍 회장 “생산성 혁신과 규제 완화로 한돈산업 돌파구 열 것”
대한한돈협회 이기홍 회장이 1월 7일 제2축산회관에서 취임 후 첫 축산전문지 기자간담회를 갖고, 2026년 한돈산업의 청사진을 발표했다. 이기홍 회장은 돼지거래가격 보고제 대응, 정부의 소모성 질병 개선 대책에 순치돈사 지원 반영 요청, 축사시설현대화 예산 확대, 가축분뇨법 개정안 발의 등 현장 중심의 굵직한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질병·환경·시장 등 한돈산업이 직면한 3대 난제를 정면 돌파하기 위해 생산성 향상과 합리적 규제 개선에 협회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 환경 문제 해결: 규제의 현실화와 과학적 접근 병행 이날 첫 기자간담회를 진행한 이기홍 회장은 한돈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는 최대 현안으로 ’환경 규제와 악취 민원‘을 지목했다. 이 회장은 “단순한 규제 강화는 미봉책에 불과하다”며, “축산 현장의 고충을 깊이 이해하고 실현 가능한 대안을 민·관이 함께 모색하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이라고 역설했다. 현장 중심 행보의 대표적 성과로는 ’김해시 한림면 악취관리지역 지정 저지‘ 사례를 꼽았다. 당초 김해시는 74개 농가와 공동자원화시설을 일괄 지정하려 했으나, 이 회장은 시장과의 면담을 통해 “배출 기준을 준수하는 농가까지 포함하는 과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