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PR

소성모 농협상호금융 대표이사, 지역 농·특산물 홍보에 앞장서

농협상호금융 소성모 대표이사는 10월28일 서울광장에서 펼쳐진 ‘무주 농특산물 홍보 및 판촉행사’에 참석하여 지역 농·특산물의 홍보와 판촉에 앞장섰다.

 

이번 행사는 전북 무주군이 주최하여 서울 등의 대도시에 무주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대내외적으로 홍보하여 인지도 제고 및 판매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 되었으며, 소비자가 찾아오는 수동적인 마케팅이 아닌 소비자를 찾아가는 능동적 이고 적극적인 판촉추진을 위해 마련 되었다.

 

소성모 대표이사는 “도시민 들이 값싸고 질 좋은 지역 농·특산물을 많이 소비해 주시길 바라며, 신선한 먹거리와 흥겨운 축제가 있는 이번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10월 28일, 29일 양일간 서울 광장에서 펼쳐지며, 공연, 전시 , 판매, 시식 등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나남길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진청, 고온·잦은 비...보리·밀 병해 ‘적기 예방’ 중요
올봄 이상고온으로 보리, 밀에 병원체가 침입할 수 있는 환경이 2개월간(2월 중순~4월 중순) 지속됐다. 기온이 더 오르는 4~5월부터는 병원균 활동이 더욱 왕성해지므로,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특히 이삭이 패는 4월부터 알곡이 익어가는 생육 후기까지 발생하는 붉은곰팡이병은 매년 품질과 수량 저하를 유발하므로, 더욱 주의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보리, 밀 출수기 전후에 나타나는 붉은곰팡이병, 밀 껍질마름병과 함께 이른 봄부터 감염돼 피해가 커질 수 있는 잎집눈무늬병, 위축병 등을 철저히 방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 붉은곰팡이병 낟알이 암갈색으로 변하고 알이 차지 않으며 심한 경우 분홍색 곰팡이가 껍질을 덮는다. 보리, 밀을 포함한 귀리, 벼, 옥수수 등 다양한 작물에서 발생한다. 이상기상이 반복되면서 10년에 한 번 나타나던 병 발생이 최근에는 매해 거르지 않고 있다. 2024년에도 출수기 이후 이삭이 익어가는 4월 말부터 5월 초 사이 잦은 비와 고온으로 병이 심하게 발생해 수확량과 품질이 크게 떨어졌다. 이삭 팰 때부터 수확 전까지 비가 많이 오거나 상대습도가 90% 이상인 날이 3일 이상 계속되고 평년보다 따뜻하면 감염된 식물체의 병 증상이 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