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경제

황주홍 위원장, ‘농업‧기업 간 농식품 상생협력 우수기업’ 선정 기념식 개최

9개 기업, 농식품 상생협력 우수기업으로 선정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위원장(민주평화당, 고흥‧보성‧장흥‧강진)은 9월 1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소비자가 선정한 농업-기업 간 농식품 상생협력 우수기업’ 선정 기념식 및 홍보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황주홍 위원장과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동으로 주최한 행사로, 우리 농식품의 가치와 상생분위기 확산을 위해 올해 첫 시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황주홍 위원장,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박주현 의원, 농림축산식품부 이재욱 차관 등이 참석하여 9개의 우수기업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지난 12일, (사)소비자공익네트워크는 상생협력 경진대회 수상기업 등을 대상으로 상생협력 노력도 및 성과도, 부가가치 창출도 등을 두 차례(소비자패널, 전문가)에 걸쳐 평가하여 우수기업을 선정하였으며, 선정된 9개의 기업은 △국순당 △매일홀딩스 상하농원 △스타벅스 △일화 △정식품 △하이트진로음료 △현대백화점 △행복에프앤씨재단 △HDC신라면세점 등이다.

 

황주홍 위원장은 “우리나라에서 상생협력을 하기 위해 어려운 문화·구조·의식상태에서 상생협력의 시도 자체가 굉장히 의미있는 행위”라며, “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농민 그리고 기업들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나아름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농/업/전/망/대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업일자리 체험과 귀농교육 통합 프로그램 개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는 6월 8일부터 도시민대상 ’농업 일자리 연계 단기 귀농교육‘을 신규 운영한다. 동 교육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한 실직‧폐업, 휴직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시 구직자에게 영농 근로, 귀농 등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농업분야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아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교육은 농업분야 일자리 탐색교육 과정(2시간~4일)과 일자리 체험연계 귀농교육과정(2주)으로 운영된다. 도시민의 교육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도시농협을 교육‧상담 지원 창구로 활용하며 전국 156개 시‧군 농업기술센터의 귀농기초교육을 확대한다. 7대 특‧광역시 및 농업기술센터 미설치 시‧군의 25개 도시농협에서 귀농 기초교육과 함께 농협의 전문성을 살린 자산관리‧세제‧금융 등 특화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각 기술센터가 실시중인 품목기술교육에 주민 갈등관리 등 농촌공동체 이해 및 귀농설계 교육을 보강 운영한다. 서울시 및 8개도 농업마이스터대학(제주 제외)과 연계, 농업 일자리 탐색 교육(4일 과정)을 운영한다. 농업분야 취창업 정보, 귀농지원 정책 등 이론교육과 함께 현장실습교육장(WPL), 산지유통센터, 농장 등에서 근로실습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