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사이언스

농협하나로마트, 강원 농산물 기획특판전 개최

강원도,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진행... 농산물 소비촉진 행사 열려

농협(회장 김병원) 하나로유통은 강원도 농산물 성출하기인 8월을 맞이하여 강원도(도지사 최문순)와 공동으로 8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전국 주요 농협하나로마트에서 강원 농산물 기획특판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정 강원지역 농산물을 전국의 소비자에게 홍보하고 다양한 소비촉진 행사를 전개하여 농업인의 실익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농협하나로유통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고랭지 배추, 양배추, 감자, 토마토 등 강원지역 우수한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농협하나로마트를 찾는 고객을 위해 농산물 꾸러미 증정행사, 찰토마토 4kg 구매 시 추가 1.2kg 증정, 오이 3+1 행사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나아름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한돈협회 이기홍 회장 “생산성 혁신과 규제 완화로 한돈산업 돌파구 열 것”
대한한돈협회 이기홍 회장이 1월 7일 제2축산회관에서 취임 후 첫 축산전문지 기자간담회를 갖고, 2026년 한돈산업의 청사진을 발표했다. 이기홍 회장은 돼지거래가격 보고제 대응, 정부의 소모성 질병 개선 대책에 순치돈사 지원 반영 요청, 축사시설현대화 예산 확대, 가축분뇨법 개정안 발의 등 현장 중심의 굵직한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질병·환경·시장 등 한돈산업이 직면한 3대 난제를 정면 돌파하기 위해 생산성 향상과 합리적 규제 개선에 협회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 환경 문제 해결: 규제의 현실화와 과학적 접근 병행 이날 첫 기자간담회를 진행한 이기홍 회장은 한돈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는 최대 현안으로 ’환경 규제와 악취 민원‘을 지목했다. 이 회장은 “단순한 규제 강화는 미봉책에 불과하다”며, “축산 현장의 고충을 깊이 이해하고 실현 가능한 대안을 민·관이 함께 모색하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이라고 역설했다. 현장 중심 행보의 대표적 성과로는 ’김해시 한림면 악취관리지역 지정 저지‘ 사례를 꼽았다. 당초 김해시는 74개 농가와 공동자원화시설을 일괄 지정하려 했으나, 이 회장은 시장과의 면담을 통해 “배출 기준을 준수하는 농가까지 포함하는 과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