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산유통

농협유통, 순창 베리류 할인 판매 벌여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수현)은 12일 순창에서 출하한 블루베리, 오디, 복분자, 아로니아 등을 할인 판매한다.

 

블루베리는 미국 타임지에서 선정한 10대 슈퍼푸드로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항산화 능력이 뛰어나 다이어트식에 좋으며, 생으로도 먹을 수 있는 오디는 칼로리가 낮아 비만인 사람에게 적합하며 항산화 작용을 한다.

 

또한 복분자는 저열량 저지방 식품으로 다이어트하는 사람들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으며, 피로회복과 노화 방지에도 도움을 준다. 아로니아는 안토시아닌 함량이 높아 피로회복과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다.

 

이날 서초구에 있는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순창에서 출하한  블루베리(냉동), 오디(냉동), 복분자(냉동), 아로니아(냉동), 블루베리에 빠진 아로니아(냉동)를 할인 판매 행사와 더불어 증정 행사도 진행하였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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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동안 49만명 귀농귀촌...젊은층 귀농 지속 증가
지난해귀농‧귀촌 가구는340,304가구로 나타났으며,이중 귀농 가구는11,961가구로 나타났다. 귀농‧귀촌 가구중1인 가구와혼합 가구비중이전년대비 증가하였다. 1인 가구 증가는 미혼 비율이 높은40세 미만 연령층의 귀농 확대와가구주가 기반 마련을 위해먼저 이주후 가족 구성원과 합류하기때문인 것으로 보이며,혼합가구의 증가는 젊은층의가업(농업)승계를 위한U턴 귀농과고령 부모 봉양 등가족과 가까이 살기 위한추세에 기인한 것으로보이며,이는2018년 귀농귀촌실태조사 결과와도 경향을 같이한다. 특히,40세 미만 젊은 층의 귀농이 전년대비2.3%(31가구)증가하여,현행 기준으로 귀농 통계를 생산하기 시작한‘13년 이후 가장 큰 규모인1,356가구가 귀농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정부는2018년 귀농․귀촌 통계를 바탕으로귀농‧귀촌 활성화를위한 정책과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귀농‧귀촌인의 영농창업 지원 강화를 위해귀농 창업자금,농외소득활동을 지원하고지역 융화프로그램도 강화한다.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귀농 수요에 대응하여 ‘귀농 창업자금’은예산 추가 확보를 통해 확대(당초3,000억원 → 변경4,572억원)하여 지원한다. 자금과 관련한부정수급,사기피해 예방과 지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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