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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창립58주년… 김병원 회장 기념사 ‘눈길’

김병원 회장 “농협이 먼저 희생하고 농업이 우뚝 일어 설수 있는 큰 지렛대 역할하자”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으로 더욱 매진할터”

농협 창립58주년 기념식행사가 7월 1일 중앙회에서 가수 태진아씨의 축가공연에 이에 훈포장 수여등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기념식에서 정부 훈포장은 철탑산업훈장에 전북 부안 이홍재 농업인과 경기 은현농협 이진희 조합장이 받았다.

또, 산업포장은 서귀포시 고영금 농업인과 익산원예농협 김봉학 조합장이 받았다.

김병원 회장은 기념사에서 “농업의 공익적가치 280조원이지만 이것은 우리 농업인들의 농가소득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회장은 “농가소득이 높아져야 농업인들이행복하다고 확신하고 있으며 이를위해 우리 농협이 먼저 희생하고 농업이 우뚝 일어 설수 있는 큰 지렛대 역할을 자처해야 한다”고 힘있게 말해 주위의 큰 박수를 받는 등 눈길을 끌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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